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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솔로앨범 발매 기념행사 '날개를 단 아이들' (물품)
by 관리자
조회 5127 (2013.11.05)  
날짜 1998-07-19 
시기(시나위~9집) 5집 
생산자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 
가격  
링크주소  
첨부파일 5집_서기회_날개를단아이들_01.jpg  5집_서기회_날개를단아이들_02.jpg  5집_서기회_날개를단아이들_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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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솔로앨범 발매 기념행사
'날개를 단 아이들'

 

일시 : 1998년 7월 19일 오후 4시
장소 : 한강시민공원 둑도나루터
참가 : 서태지 매니아, 힙포켓, 스푼, 원하는 누구나
주관 :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
주최 :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

 

 

 

 

 

 

쉬워서 위험한 것들 : 불법복제, 방송심의, 문화평론

서태지 솔로음반 발매기념 행사를 준비하며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 사업회


  이 행사는 창작자와 제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적극적인 수용자들의 잔치이다. 어려운 시대를 이기는 지혜를 배워가며 남을 존중할 줄 아는, 이제 막 날개를 준비해 가는 밝은 아이들의 잔치이다. 언젠가 끝일지 몰랐던 긴 침묵과 기다림의 시간을 여럿이 더불어, 나보다는 남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를 배워온 아이들의 잔치이다. 맑은 뜻이 고여서 섭섭함도 잊어온 아이들의 잔치이다.

  1996년 1월 나라를 온통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은퇴 이후 서태지의 가요계 컴백은 각종 뜬소문과 근거없는 추측으로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개인으로 돌아가 평범한 자유를 누리겠다던 서태지를 찾아내 최근 모습을 공개하겠다고 미국의 이곳저곳을 헤매며 각종 해프닝을 벌이고, 서태지가 없는 공백기는 서태지에 대한 루머를 실어 시청률과 판매부수를 높였던 언론. 이제 그들은 서태지의 가요계 컴백을 염원한다고 소리높여 외친만큼(?) 음반이 발매 되자 마자 그들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서태지를 환영하고 있다.

  처음 서태지 솔로음반 발매 소식을 접한 후 많은 걱정들이 앞섰다. 은퇴를 번복한다고 비판할 사람들의 목소리를 짐작하고, 상처받을 아이들을 걱정하고,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의 나아갈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일들, 아무 잔걱정 없이 무작정 기뻐할 수 만은 없었던 여러가지 번거로움이 있었다. 980707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에도 불구하고 서기회에겐 참 조심스러운 움직임이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은 맹목적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는다. 그 가운데 수용할 수 있는 것도, 대응할 가치조차 못느끼는 말들도 많다. 이번 솔로 앨범 발매기념 행사도 "칫,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라며?" 하는 단순한 비아냥거림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새 앨범에 대해 깊이있는 분석에서 나온 "비판"보다는 어디서 꼬투리를 한번 잡아볼까 애쓰는 빛이 역력한 비난성 기사와 평론, 설득력 없는 이유로 발표된 KBS의 방송부적합 판정이 마치 진실인 듯, 권위있는 듯 기정사실화되는 모습을 그냥 지켜볼 수만은 없었다.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만원이 생기면 가장 하고 싶은 일 1위가 짜장면을 먹는 것이라는 답이 나오는 시대에, 몇 백만장 운운하며 팔리는 서태지 음반 한 장 값이면 짜장면이 몇 그릇인데 이 난리들이냐는 기사를 쓰는 사람, 연주시간이 30분도 안되기 때문에 음반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정규앨범이 아니라는 평론을 하는 사람, 가사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방송 부적합 판정을 내리면서 그 기준조차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진 진실한 논리는 무엇인가? 위험하고 폭력적인 것은 쉽고 재미있다. 창작자와 제작자 모두의 권리를 침해하는 음반의 불법복제와 기준이 무엇인지 모를 방송심의와 최대한 꼬투리를 잡아 보려는 문화평론 셋이 친구하고, 경제가 어려울 때 가장 사치스러운 행동은 바로 문화를 소비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중무장한 단순사고가 어울려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그냥 들어줄 수만은 없었다.

  둑도로 모이기로 했다. IMF시대에 무슨 철없는 짓들이냐고 비난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되묻고 싶다. 철이 든다는게 무엇인가. 원칙을 모르는 것. 이익 앞에 고개 숙이는 것, 반길 줄 모르는 것, 무조건 틈을 찾아 분열시키는 것? 구제금융시대라는 이름아래 엎드려있기 보다는 차라리 둑도에 모여 우리의 방식으로 즐거운 고용을 창출하는게 좋겠다. 최소한의 필요한 것을 사고, 방송에서 틀어주지 않아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질 좋은 음향기기를 빌리고,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멀리까지 전달할 인쇄업자를 만나고, 거기서 음반시장을 잠식하는 불법복제에 대한 대응책을 공유하고 대중음악의 획일화된 장르를 조금 더 부유하게 할 문화소비 방식을 배우는게 좋겠다. 자라는 아이들, 날개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축제를 여는게 좋겠다.


  언제 어디서건 축제엔 불필요한 것들을 소멸시키는 전통이 있다. 재물을 바치거나, 모닥불을 피워 무언가를 태우거나, 물에 멀리 띄워 보내는 것, 모두 축제의 한부분이다. 우리들의 축제, 둑도에서 열리는 오래 지속될 축제에선 반가운 음악을 접한 기념으로 불법복제 음반근절 캠페인과 비단의 꼬투리들을 "비판"하는 일을 시작해 보아야겠다. 서태지와 아이들 기념사업회의 양대 통신 포럼과 팬들의 움직임을 알려야겠다. 불법 복제음반의 유통과 설익은 평론은 창작자의 의욕을 감소시키고 제작자의 투자를 위축시켜 대중음악 발전을 가로막는 적지않은 요인으로 작용한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고통의 깊이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우리가 창작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보호되는 풍토를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는게 좋겠다.

  불법 복제음반에 대한 대응은 불매 등의 개인적이고 소극적인 방법부터 불법복제음반 신고나 옆사람에게 불매운동을 확산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점차 힘있게 넓혀가도록 한다. 교실, 학교 앞, 신촌이나 대학로, 불법음반이 유통되고 있는 곳곳에서 불법복제음반 불매운동을 벌여보자. 음악을 창작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익이 돌아가고, 음반제작에 자본을 투자한 제작자에게 이윤이 제대로 환원되는 바람직한 음반산업 구조를 정착시켜 가는 기초작업은 음반을 듣고 구매하는 우리들은 작은 움직임부터 시작된다. 축제에서 얻은 흥으로 보다 적극적인 대중음악 수용자가 되자, 혹시 신고하고 싶다면? ^.^! 불법음반과 비디오물 신고센터인 문화관광부 상설 단속반 080-922-6615으로 신고하자. 그리고, 음악을 말로 듣는 사람들에겐 음악은 귀로 듣는 것이라는 진실을 "말로 설명해 주자".


  서태지... 2년 반의 공백을 깨고 음반으로 컴백했다. 중소기업들의 고유업종이었던 음반업에 "끼어들어" 곱지않은 시선을 받았던 삼성과 90년대를 대변하는 서태지의 공동작업. 거대자본과 상업성의 결탁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고 만만치 않다. 이들이 만들어낸 서태지 솔로앨범.

  고질라에 의한 용가리의 융합 상승효과처럼 서태지의 솔로 음반에 담긴 록의 강렬한 비트가 발라드와 힙합. 댄스음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록음악의 소비방식을 대중화시켜 록음악도 배고프지 않게 할 수 있을까?

  들어보자. 몸으로 느껴보자. 자유로운 공간을 만들자. 그리고, 판단하자. 록음악. 서태지… 인디밴드… 헤드뱅잉, 오빠부대, 페이스 페인팅… 스케이드 보드, 힙합바지… 긴 생머리… 장마비…


  정답이 없는 시대…

  ' 98년 서기회의 쇼킹 이벤트를 꿈꾸며…

*공*


 

 

서태지씨가 직접 보내온 각 곡에 대한 설명

 

  TAKE ONE

이 곡은 '진화설' '창조설'로 크게 나뉘는 인류탄생에 관한 이야기 중에 '외계유입설'이라는 또다른 가설을 소재로 한 노래이다. 현재 지구상의 많은 인간들은 개인의 이기심에 서로 헐뜯고 싸우고 크게는 국가적 이기심에 많은 사람들이 전쟁속에 죽어가고 있다. 현재 인간들은 이기와 고통속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을 찾지못하고 있다. 위의 내용들을, 인간을 낳아준 어머니의 입장에서 그들을 내려다 보며 이야기 한 것이다. 어머니란 바로 외계인을 뜻하며 상상할 수 없이 진보된 문명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TAKE TWO

이 곡의 메시지는 일부 권력층 혹은 힘있는 자들의 비인간적인 심리를 꼬집은 내용이다. '낙태문제',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들의 갈등 등 여러 가지의 내용들이 어지럽게 혼돈하고 있고 결국 그 안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는 우리들의 모습을 나타냈다.

 

  TAKE THREE

이 곡은 나약한 현대인들이 자칫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자살'에 관한 나의 생각들이다. 현실에 대한 도피의 끝은 결코 죽음이 아니며 자의적인 죽음 속에선 누구도 구제받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TAKE FOUR

이 곡은 '불행한 너' 하는 가제목이 있었고 바로 그것을 주제로 한 곡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부족함 없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불행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어느 리서치 결과를 본 적이 있다. 어떤 일에도 만족을 느끼지 못하며 단지 거품 속에서 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힌트를 제시하는 곡이다.

 

  TAKE FIVE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우정과 믿음에 관한 노래이며 나의 진정한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TAKE SIX

FAN들과 헤어져 지낸 지난 2년 반이라는 시간속에서 내게 일어났던 일들과 내가 느껴온 감정들을 솔직히 담은 노래이다.

 

 

 

 

TAIJI980707

 

1. MAYA

 

2. TAKE ONE 
내가 말했잖아 너를 데려간다고
너의 아픔들은 이제 없을거라고
나의 마음 깊이 너를 만들었어
너는 알 수 없는 아득한 오랜 세월속에
아픔을 느낄때
떠올려봐 나의 한 손에 너의 심장이 뛰고있어 같은 시간 또 다른 생명
내가 말했잖아
고통없는 세상이 너의 두 눈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네가 갇혀있던 그 벽을 올라설때
누구도 알지못한 미래가 빛의 진실속에
두려움 날 믿어봐
뛰어날아봐 너의 눈밑엔 큰 바다가 춤출꺼야 같은 시간 또 다른 세상


3. TAKE TWO
머저리같은 니가 가슴 졸이든 뭐든 해봐 찔러봐 뭔가 힘 좀 써봐
너의 가슴 속을 속을 생각 할 수가 있게 그 지옥같은 곳에서 빠져나오게
망쳤어 니가 미쳤어 이제 끝났어 무식- 소리를 내
사실은 고백을 해야할 시간 역시 좀더 나은 화질의 디지털 티비 티비 티비
못찾겠어 티비 티비 티비
사과에 꽃혀버린 색연필에겐 단지- 저고리에 숨어버렸어
아마 결국 씨앗을 관통했을껄 아마 오래가지않아 넌 죽어버렸을껄
잊어버려 사실을 다시 소리지를 일이 있길 바라게
이건 정말 내 생각이랑은 반대야 역시 좀더 후진 화질의 오래된 티비 티비 티비
못찾겠어 티비 티비 티비
깡통같은 짜식들 내가 아무래도 그렇게 멍청할것 같냐
내 마이크에 누가 껌을 붙여놨어 진짜 좀 더럽게 좀 굴지마
너의 맘대로 살아가도 돼 상관없어 그대로 썩어가도 널 누가
왜 너는 그냥 맞기만해 다들 왜 그냥 멋대로돼
티비 티비 티비 못찾겠어 티비 티비 티비
티비 티비 티비 못찾겠어 티비 티비 티비

 

4. RADIO

 

5. TAKE THREE
이제까지 내가 안간힘을 써야했던건 많은 나날속을 방황했던건
어둠속에 내가 묻혀 결국 후회속에 죽기 위함이었나
난 세상의 무게를 주장했다. 나의 어깨를 짓누르는 불행
나약했던 나의 마음속에는 악마의 생각이 지배하기 시작했다.
나에겐 흥분만이 가득했다. 생각없는 아이의 무일푼의 도박.
영원히 잠드는게 아니다. 영원히 어둠속에 깨어있다.
난 어둠속에 깨어있어. 죽기를 바라는 것처럼 너를 일으켜.
이제 검은 흙이 나를 뒤덮고 그것은 고통의 무게로 날 짓누른다.
예전에 결코 알 수 없었던 전혀 다른 두려움과 함께 난 갇혀버렸다.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은 아니었다. 난 죽었지만 고통은 살아있다.
죽음뒤엔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 나는 괴로움에 몸부림도 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난.. 굳어버렸다.
네가 계속 나약해질수록...
기억해라 불행은 너를 사랑한다.

 

6. TAKE FOUR
내가 말했었던건 천국은 아니었지
네가 떠밀려왔던 거기서 사기당한거야
마음속에도 없던 말들을 항상 너는 반복했어
결코 너의 발언에 숨막혀 질식당하기 전에
착하면 좋겠어 타버리는 종이처럼
상대를 깨뜨리려 나보고는 꺼지라니
사람을 캐는 세상 머린 가난했지
네가 겁에 질려있는 것처럼 끝이 나기전에
결국 아무리 소릴쳐봐도 시원하게 되진 않았어
뭘까 생각해보는 사이에 쫒겨나면 안돼
착하면 좋겠어 타버리는 종이처럼
상대를 깨뜨리려 나보고는 꺼지라니
맑으면 좋겠어 부서지는 가루처럼
넌 조금만 멈춰서봐 진정으로 남기위해

 

7. LORD

 

8. TAKE FIVE
내겐 좋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쉽지 않은건 같은 자리에 있었어
맘속 가득한 진실을 느끼고 더욱 강하게
내안에서 난 믿음을 찾았어
난 꿈의 소중함을 알았어
할 수 있는 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빛을 얻었어
절망할순 없는 구속받지 않을 삶이라는 것 행복한 너의 모습
빛이라는건 일어서는 것 가까이 있게
내가 너를 만난건 행운이었어
이젠 너를 통해서 내가 살아가고 있어
맘속 가득한 행복을 느끼고 항상 새롭게
내가 못다한 꿈을 이룬다면 그건 또 다른 나란걸
할 수 있는마음 변치않는 모습 그렇게도 난 큰빛을 얻었어
절망할순 없는 구속받지 않을 삶이라는 것 행복한 너의 모습
이 넓은 세상을 느끼는 강한 네 모습
빛이라는건 일어서는 것 가까이있게


9. TAKE SIX
이제 난 또 다시 일어서는 거야 날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머나먼 길을 떠나 내가 찾은 곳은 낯설은 세상이었지
거리를 하루종일 걸어다녀봐도 내겐 아무 관심도 없어
굉장한 일이었어 모든건 달라지고 예전의 내 모습이 돌아오는것 같았어
이제 난 또 다시 일어서는거야 날 힘있게 다시 만들거야
먼 훗날 누군가 나를 찾고 있어 난 대답하지 않겠어
새들의 노래속에 깨어날 수 있어 새로움의 느낌속에서
허전한 마음들도 함께 살고 싶어 그리움을 가득안고서
밤마다 하늘을 봐 네 소식을 전해 들어
아쉬운 가슴에만 묻어두었던 사랑해왔던
이제 난 또 다시 너를 보고있어 널 하루도 잊진 않았다고
먼 훗날 우리가 서로 힘들때면 난 너를 만나고있어
파란 하늘속에는 네가 살아 숨쉬고 있어 날 보는 것 같아. 정말 그런 것 같아
밤마다 반짝이는 저 별들을 보고 있으면
너의 눈이 생각나 반짝이던 네 눈빛이

 

※곡의 후반부에 작가의 의도에 의해 2분 정도 Digital 묵음(Blank) 있음.


All Song 작사, 작곡, 편곡, 연주 by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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