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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철의 말과 팬들의 반박글 (기타)
by 롤롤
조회 1940 (2014.06.12)  
게재일 2000-10-04 
시기 6집 
작성자 taijipia, 다반향초, iris 
출처  
출처구분 팬사이트 
내용구분 대중문화, 음악, 기타 
분량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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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BY-NC-ND) 
인터넷 라디오방송에서 신대철씨의 서태지에 대한 발언...때문에..
한창 논쟁이 불붙었을 때에 나왔던 글입니다...
taijipia님이 신대철씨가 어떤 말을 하셨는지 정리를 해주시고 거기에 따른 반박을 하셨고...
나머지 두 분의 글도 읽어볼 만 하네요..
예전에 참 많은 일이 있었죠..6집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어요..


이름
 taijipia 날짜
 2000-10-04 01:40:59
홈페이지    조회수 40
제 목 나 비판할란다.. 읽어보시길.


이제 반론같은거 하기도 짜증나지만..
가만있는 것보다 할고싶은 말은 해야겠네여.
이거 원 답답해서리..

=====================================================================
커트 코베인.. 그는 은퇴도 사람을 속이지도 않았습니다.
  ==>'살아있었다면'이라는 전제 하에 이런 말이 나와야 된다...

짐모리슨 노선 변경하지도 도망 다니지도 않았다. 도어스 음악..
  ==>대신 짐모리슨은 마약과 여자에 쩔어 살았죠.. 물론 나도 도어즈 음악 좋아하기는 해..
    난 도어즈도 좋구, 니르바나도 줗구, RATM도 줗구, 핑크플로이드도 좋구, 퀸도 좋구,
    비틀즈도 당연히 좋구, 그래, 바흐나 모차르트도 줗아.. 그리고.. 태지음악도 좋지.
    천재는 많어.  하필이면 도어즈인데? 죽었기 때문에?
    예를 들고 싶으면 공평하게 드세요. 죽은 사람들만 들지 말고. 아무리 골라드는 재미가 있다지만..

주위 수많은 언더 밴드들이 있는데 하드 코어는 언더의 대안 음악이다.
서태지 제도권음악 가운데 있는 사람이  언더 대안 음악을 들고 나왔을까?
많은 사람들이 의문 제기
  ==>하드코어는 '언더'의 대안 음악이 아니라 짜증나는 오버에 대한 대안 음악이다..
    하드코어의 시작점을 보면 알 수 있지..
    신씨 아마 이번 태지때문에 급하게 하드코어 공부한 것 같은 티가..

우리나라에선 비 주류 음악이다
서태지 음반 100만이 팔렸다는 것이 거품이라 생각한다..
  ==>태지가 들고나온 지금까지도 비주류이다.
    도대체 음반 판매량->주류/비주류가 필요충분조건인가?

제가 보기엔 30% 정도 라이브한것 같다..자세히 못 봤지만. 레이브 파티를 비교 예시..
  ==>공연장에 직접 가지 않고서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레이브 한번 한 적 있나? 있음 갈켜주길.. 나 가서 삐리리도 해보고잡다.

서태지는 락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라이브는 원칙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뿌리에 있다.
  ==>락그룹들도 립싱크한다. 특히 연주는 힘들다는거 당신도 알텐데? 시나위도 MR틀었었잖어?

서태지는 기성이 되버렸다
  ==>그래, 서태지는 기성이다. 이제까지 더럽고 틀에 밖힌 기성이 아닌, 살아 숨쉬며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기성이다.

우리가 방금 들었던 음악은  순교자들이 있었기때문에.. 락이 살아 숨쉬는 것...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태지가 겪고 있는 것이 우리 대중음악계에 대한 순교의 진행형이다.

서태지는 락 밴드 시절이 있었지만. " 난 알아요 "로 90년대 결정적 된 음악
락을 퇴조 시킨 장본인이기도 했다.
  ==>락음악은 이미 그 전부터 퇴조해있었다. 그전부터 밥먹기 힘든 음악 아니었나?
    그 장본인은 태지가 아니라 이나라 문화정책과 태지 이전의 문화권력들이다. 그들을 탓해라.

진정한 락 아티스트로 연습을 하고 나와야.
사실 우린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엔 순교자가 없다. 문제점 있다.
  ==>어떤것이 진정한 락 스피릿인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당신이 순교하세요. 태지보고 죽으란 얘기인가?

의욕이 감소되고.
공연을 보고  내가  락 밴드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렇게 씹는 대상때문에 의욕이 감소된다니.. 태지 영향력이 크긴 큰가보군.
    뭐 때문에 의욕이 감소되지? 서태지가 더 인기가 많아서? 돈을 더 많이 벌어서?
    당신 락이 더 우월한데 사람들이 몰라주니까? 이유가 궁금하니 좀 말해주세요.

서태지에겐 그럴 자격 없다.  경솔한 은퇴 선언과 다름 없다.
그도 선배들 선례를 참고 했으면.. 은퇴후 몇년 후 돌아왔다.
자신에 팬들이 나이 먹으면 안되기 때문에.
  ==>태지는 분명히 언더들과 함꼐 간다고 했다. '장'을 마련해 줄 뿐이지 자신이 키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했다. 
   그리고 선배들이란 몇몇을 제외하곤 기성사회에 찌들어 제도권을 비판하며 자신의 인기없음을 한탄만 하는 사람들밖에 없을 텐데..

진짜 은퇴 했으면 돌아오지 말고 미국이나, 영국에서 해야하지 않을까?
고생을 하더라도 시도 후 해보고 오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서태지... 고생해 왔던 락 뮤지션을 욕되게 했다..
락.. 고집했던 사람들의 존재의 의미는 ?
  ==>개인적으로 시나위도 미국이나 영국에서 함 해봤음 좋겠다.
    그리고 걱정하지 마시길.. 좀있으면 태지도 시도 할꺼다.
    성공하든 실패든. 어쨌든 국내에서 한탄만 하고 투정만 부리고 있는 당신들보다는 낫지 않은가...

난 알아요로 락에서 떠났다.
같이 갈수 없다...  자격이 없다.
서태지가 하드코어 100만장이 나갓다면...
다음 밴드는 100만장 이상 팔아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떠날 수 있다면 당연히 돌아올 수도 있어야 한다. 열린 곳이라면 말이지.
    그리고 앨범의 함량과는 상관없는 그런 기준은 누가 세웠는가?

저 같은 사람은 한국에서 락 밴드 못하겠네요. 제가 은퇴를 해야 할것 같다.. 허허
단지 화가 난다...
  ==>화가 나는 건 이해한다.. 그 만큼의 열을 음악 만드는데 쓰세요..








이름
 다반향초 날짜
 2000-10-04 00:08:39
홈페이지    조회수 147
제 목 신대철씨 방송 듣고.. 신대철씨에게 드리는 글.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으로 돌아가 비범한 청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서기회 회장님은

손에 장 지지셨냐고..신대철씨. 왜그리 편협하고 치졸한지.. 모두 그 당시의 심정을 가장 솔직히

표현한 말들이다.-그 당시 나도 태지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한국이란 나라..

정떨어져서. 그리고 태지도 정말 그 당시는 평범한 청년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었

을 거다.-그걸 고려하지 않고선, 역시 내 생각대로 됐지? 하며 승리자의 미소를 짓고 있다니.

참..좋~겠수다. 그래서, 태지를 이긴 듯한 기분이 드는 건지.. 그리고 천재의 정의!!를 여러모로

내리셨는데, 그 정의는 다 누가 정한 기준인지.. 신대철씨인가? 그리고 그럼 이제까지 신대철씨

는 태지를 천재라고 생각은 했다 이 말이네? 태지가 언제 나 천재요. 했나? 자기나름대로 그렇

게 생각한 거 아닌가? 그리고.. 그 신대철씨는 나름의 기준--;;으로.. 커트 코베인을 분명 천재라

여기고 있다. 그의 죽음.. 그는 죽음으로써 깨끗해졌으며, 모든 비방과 이 지겨운!!세상으로부터

승화되어 신적인 존재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 역시 도피아닌가? 신대철씨가 말하는

미국으로의 도피보다 조금 극단적일 따름이랄까.. 그리고 노선 변경하지 않는게 천재의 조건

중 하나라..-천재에 조건이라는 게 있다는 게 조금 웃기지만..-새치님의 말씀처럼 굳이 랭보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그럼 천재라면 무조건 하나에만 매달려 '천재이기 위해'평생 그것만 파란

말인지.. 그렇다면, 나는 천재 서태지의 모습보다 자유인 서태지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중요한 건 결국..어떤 길을 돌아와도 그는 음악을 하고 있다는 거다...

신대철씨의 락에 대한 '고집'-집착이라고까지는 말하지 않겠다..-에 대해 경의를 표하기는 한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시나위가 해체된 그 경위가 조금은 더 잘 이해된다. 서태지가 그 당

시 어떤 결정권을 갖고 있지는 않았겠지만.. 3집당시의 인터뷰에서 보면..오히려 해체가 더 잘

된 것 같다고..더 자유롭게 음악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그러더라. 신대철의 그 롹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결국 말하고 말았다..--;;;)고집이 서태지에겐 압박이 되지 않았을까...

그 당시에도 랩 음악을 듣고 있었다는 그... 어떤 탈출구로서 그랬던 건 아닐지..

신대철씨가 조금은 넓은 마음으로.. 여유롭게 그를 바라봐 줬으면 한다.





 이름
 iris 날짜
 2000-10-03 19:38:16
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iris1028  조회수 112
제 목 신대철에 대한 나의 오해...


그것이 알고싶다의 인터뷰 중에 신대철의 내용은..
은퇴 후 몇년 후 다시 나오는 것이었다면..
자신만의 음악으로 세계무대에 도전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 부분이 참.. 아쉽군요.. 라고 한 말에..
같이 활동했던 사람으로.. 현재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진심어린 충고의 말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던 순진한 나는...
이것은 음악가 신대철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철저한 오해였음을 알게되었다..

자꾸 신대철이라는 이름이 올라오길래 무슨 연유일까..
앞으로 앞으로.. 글들을 거슬러 올라가다..
그 인터넷 방송분의 내용을 읽게 되었다..

헉... 이럴수가..
그렇게 유치한 발상의 말들을..
정말 얼마나 용감한 사람이지...?? 이건.. 만용이다.. 겁날게 없는 사람이군...

그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의 발언은..
그 부분만 편집되어 나왔기 때문에..
나같이 앞뒤사정 모르는 사람에게는.. 진심어린 충고로 들릴수도 있다..
이런 배.신.감...

그런 얇은 생각을 가지고 음악을 하는 사람이었는가...?
최고라고 인정받는 사람중에 심각한 독선에 빠져 있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일까..
그렇지만.. 오늘 신대철의 발언은.. 그 의미가 스스로가 최고라는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기보단
서태지 음악에 대한 몰이해와 그 스스로의 교양부재및 무지에서 오는 발언이라고 밖엔
보여지지 않는다..

나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 1집부터의 음악이 락을 그 기반으로 탄탄하게 만들어진 곡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그 후 점점 시도된 음악들이 그 근간을 락을 기본으로 구성을 이루고
있으며.. 댄스나 의상 혹은 직접 연주는 같이 되지 않아서.. 소위 정통락하고는
많은 차이점이 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그 음악 자체는 누가 뭐라고해도 락이었다..

시나위의 곡들 역시.. 좋은 곡이 많다..
시나위의 공연도 본적 있었고.. 모든 면에서 아주 꽝은 아니다..
그.렇.지.만...
신대철이 그렇게 말할 수 있을만큼의 실력이나.. 완성도가 있다고 말할 수도 없다..
다른 언더밴드들 보다는 연주수준이나 흡입력이 확실히 나은것은 사실이지만..
매우 강력한 것은 아니다.. 앞에서 누군가의 글처럼..
잦은 멤버의 교체와 불화 및 갈등이 그 요인일수도 있다..

처음 락이라는 형태가 생겨나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의 곡들을 들어보면..
별반 다르지 않게 들을수도 있고.. 엄청나게 다르다고 느낄수도 있다..
이것은.. 그 시각을 어디에다 두는가의 차이에서 온다고 생각된다..
즉.. 큰 의미에서 락의 정신이나.. 주로 사용하는 악기며 넓은 의미에서 연주구성등..
굵직한 맥을 짚고보면..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조금만 세부사항으로 들어갈수록..
락의 정신 역시.. 시대와 문화상황에 따라 크게 변했으며.. 악기의 연주기법은..
여러 장르의 혼합.. 혹은 몇 뛰어난 뮤지션의 독특한 스타일의 영향으로
정말 셀수도 없는 다양성을 드러내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이 진정한 가치인가...
절대.. 자신이 하고 있는 음악만이 진정한 가치는 될 수 없다..
자신 역시.. 앞 선대의 누군가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고 있는것이 아닌 이상...
모두.. 넓은 의미로는 같은 범주에 속해 있는것이 아닌가...?

갑자기.. 서태지가 한 말이 가슴속을 후빈다..
'편견이죠.. 제가 가장 싫어하는것은 음악적 편견.. 장르적 편견...'
그렇지만 편견도 편견 나름이다..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되.. 나의 것이 지상제일이다 (이것은 자신의 음악적 자존심으로 보이는 태도이다..)와 
다른 사람은 모두 틀렸고.. 내가 하는 것만이 지상제일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지적.. 음악적 수준을 드러내는 태도이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
신대철이 음악가로서 서태지의 곡들에 대한 음악적 해석은 전혀없고..
라이브를 안했으니 락이 아니다 혹은.. 은퇴를 했는데 다시 돌아왔는가..등의
전혀 깊이도 없고 시덥잖은 이야기들만 하는 걸로 봐서는.. 음악을 하는 사람이긴해도..
음악을 들을줄 모르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역사적 인물들 (베토벤, 모짜르트.. 비틀즈..등등..) 모두 깜짝 놀랄 정도의 오만함을 지닌건
인정하지만.. 그 당시까지 존재했던 곡들만 생각하고 각 뮤지션들의 음악을 생각해보면..
그럴만도 하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마치.. 지독한 독선이 꼭 위대한 뮤지션이
갖춰야할 덕목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독선이 아니더라도
최고가 될 수 있다고 느껴진다.. 신대철은 뮤지션들의 그런 오만함만을 본받아 뮤지션의
칭호를 받을 생각하지말고.. 과연 그의 음악이 후대에 어떤 가치로 남을 것인가를 염두하는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길 바랄뿐이다..
(공부좀 하시오... 공부좀... 다른 사람의 음악도 좀 듣고..
음악에 대한 분석도 좀 하시고.. 무슨 음악가가.. 음악적 해석은 한 줄도 못하냐..
그건.. 음악의 몰이해에서 비롯된다고 밖엔 할 수 없네요.. 정말...)

영원 I 2014.06.12 (17:01:49) I 추천 0
14년이 지난 지금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롤롤 I 2019.05.12 (23:47:53) I 추천 0
19년인데 한술 더 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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