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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하느님 권정생 산문집 (부분)
by 관리자
조회 215 (2018.01.23)  
발행일 2016-10-10 
시기 9집 
출판사 녹색평론사 
저자 권정생 
분류 시/에세이 
성격  
가격 15,000 
ISBN 코드 9788990274427 
분량  
link_1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45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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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61010_우리들의 하느님.jpg 

161010_우리들의 하느님.jpg


책소개

고 권정생의 삶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산문집


《강아지 똥》과 《몽실 언니》,《무명저고리와 엄마》,《한티재 하늘》을 지은 아동문학가이자 문인, 사상가인 권정생 선생. 이 책은 1주기를 맞아 발간된 『우리들의 하느님』개정증보판으로, 저자 자신의 생애와 생활의 단상을 서술한 산문들을 엮은 것이다. 이 개정증보판에는 《우리들의 하느님》이 나온 후에《녹색평론》에 발표되었던 선생님의 글 몇편과 작년《녹색평론》의 권정생 추모특집에 실렸던 두편의 글을 추가해 두었다.


오늘날 이 나라의 독서계에서 권정생은 계속해서 읽히고, 존경을 받고 있지만, 권정생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가 과연 얼마나 상투적인 수준을 벗어나 있는 것인지는 분명치 않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연구는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할 과제라고 권하고 있다. 개정증보판.




목록

개정증보판에 부쳐 …… 김종철 

책머리에 


유랑걸식 끝에 교회 문간방으로 

우리들의 하느님 

십자가 대신 똥짐을 

휴거를 기다렸던 사람들 

침묵하는 하느님 앞에서 

인간의 삶과 부활의 힘 

종교의 어머니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 

가정 파괴범 

물 한 그릇의 양심 

사람다운 사람으로 

팥빙수 한 그릇과 쌀 한되 

태기네 암소 눈물 

제 오줌이 대중합니다 

슬픈 양파농사 

유기농 실천회에 다녀와서 

녹색을 찾는 길 

편지 

세상은 죽기 아니면 살기인가 

사랑의 매 

쌀 한톨의 사랑 

효부상을 안 받겠다던 할머니 

영원히 부끄러울 전쟁 

꽃을 꽃으로만 볼 수 있는 세상이 

서태지와 아이들 

쥐주둥이 찧는 날 

새소리가 들리던 시골 오솔길의 아이들 

아이들이 알몸으로 멱감던 시절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슬픔마저도 

효선리 농부의 참된 농촌이야기 

‘비참한 사람들’의 삶 

세상살이의 고통과 자유 

죽을 먹어도 함께 살자 

분단 50년의 양심 

새야 새야 

제발 그만 죽이십시오 

백성들의 평화 

골프장 건설 반대 깃발이 내려지던 날 

승용차를 버려야 파병도 안할 수 있다 

아홉살 해방의 기억들 


시 

애국자가 없는 세상 


동화 

용구 삼촌 

오두막 할머니 

할매하고 손잡고 


빌뱅이언덕 밑 오두막에 살면서―권정생 선생 행장 …… 김용락 

이 땅 ‘마지막 한 사람’이었던 분 …………………………… 이계삼 


권정생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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