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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時代遺憾 (CD)
발매일자 1996-06-07 
앨범(시기) 은퇴 
구분 CD 
음반사 (주)반도음반 Bando Records 
심의번호 (심의제도 폐지에 따라 시대유감 음반부터는 심의번호가 없습니다) 
발매번호 BDCD-051 
판매량  
관련기사  
시대유감 時代遺憾 (Tape)
발매일자 1996-07-01 
앨범(시기) 은퇴 
구분 Tape 
음반사 (주)반도음반 Bando Records 
심의번호 (심의제도 폐지에 따라 시대유감 음반부터는 심의번호가 없습니다) 
발매번호 BDS-0049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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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時代遺憾 (--)
발매일자  
앨범(시기) 은퇴 
구분 -- 
음반사 (주)반도음반 Bando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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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時代遺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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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시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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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유감 時代遺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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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시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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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제목 재생시간 작사 작곡 편곡
  • 1 태지보이스 1:27 서태지 서태지 서태지
  • 2 시대유감 (時代遺憾) 3:23 서태지 서태지 서태지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거되게 시끄럽게구네 그렇게 거만하기만한 주제에

    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그런날이 오늘 바로 올것만 같아

     

    검게 물든 입술 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숱한 가식속에 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왜 기다려왔잖아 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벌어질것 같네

     

    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생각하나

    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너의 양심은 태워버리고 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이 세상이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떠오르는 밤이야

    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오늘이야

    연주자

    Drum/Josh Frees

    Guitar/Michael Landau

    Bass/ Stubenhaus


  • 3 수시아 (誰是我) 4:04 서태지 서태지 서태지
  • 4 이밤이 깊어가지만 (Remix) 5:13 양현석 서태지 서태지
  • 5 Free Style 3:53 서태지
    김종서
    서태지
    김종서
    서태지
    김종서
Staff *Executive Producer:Taiji
*Producer:Taiji
*Co.Producer: Kook Kim
*Recording Engineer:Jason Roberts, Kook Kim, Taiji.
*Assistants Engineer:Michel Scotella at Ocean Way Studio, Lamont Hyde at Larrabee Studio.
*Mixing Engineer:Jason Roberts.
*Mastering engineer:Jason Arnold, Kim Ho Jung.
*Recording Studio:Ocean Way Studio in L.A, Bay Studio in Seoul, Techno Taiji Studio in Seoul.
*Mixing Studio:Larrabee Studio in L.A, Image Studio in L.A.
*Mastering Studio:Capital Record Tower Mastering in L.A, Sound Vision in Seoul.
*글, 그림, 디자인: 전상일.(전상일 시각공작실 구륙년도 작업)
Special
Thanks to
Text '시대유감'의 부활에 부쳐
그래, 가는 곳마다 길이될 수는 없을거야. 내딛는 걸음이 힘들때마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여, 반 벙어리가 되고 반 귀머거리가 되어 쉽게 세상 놓여져 있는 길위에 서있고도 싶었지. 그러나, 길밖 세상의 풍경은 지울 수가 없는 걸. 우리 가는 길 - 옮기는 걸음마다 새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었다. 세상이 어두워 질수록 - 헤쳐 나갈 길 어려워 질수록-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길밖에도 세상은 있었다는 것이므로. Copywriter/Chae Song A



나는 물고기.
친구들이 먹이를 찾아 헤맬때
나는 꿈을 찾아 다녔다.
어느 날. 우연히 본 갈매기.
하늘을 날며 노래를 불렀지.
너무 아름다워...
나도 날고 싶어.
나도 노래하고 싶어.

누군가 세상 끝에 있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했다. 모두들 말했다. 정신차려. 넌 물고기야.

저건 무지개 다리야.
틀림없어!
이제.
난 '날개'를 달고 '노래'할거야.

하지만.
내가 만난건
'그물'이란 '벽'이었다.
'시장'이란 곳에서
나는 '칼'을 든 사람에게
'잘렸다'

더러운 '쓰레기통'에 처박힌 나.
위로 보이는 칙칙한 회색천장이
비웃으며 말했다.
쓸데없는 짓 하지마라.
튀지마라.

아니야. 아니야.
잠들면 안돼! 그래도 난 날아 오를거야. 난 노래할거야.

그래서 어떻게 됐냐구?
봐! 날고 있잖아.
잘봐. 네가 있는곳 어디서든 하늘을 보라구.
들어봐. 네가 무얼하건 언제나 내 노래가 들릴거야.
만약. ..내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면
그건 네가 '시장쓰레기통'에서
그냥 '잠들었기' 때문이야.
우린, 날수있어! 노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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