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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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THE GREAT 2008 SEOTAIJI SYMPHONY (CD)
발매일자 2009-12-24 
앨범(시기) 8집 
구분 CD 
음반사 서태지닷컴/괴수대백과사전/서태지컴퍼니 
심의번호  
발매번호 STJCD-0004 
판매량  
관련기사 http://news.jkn.co.kr/article/news/20091224/7092697.htm 
THE GREAT 2008 SEOTAIJI SYMPH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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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제목 재생시간 작사 작곡 편곡
Staff The great 2008 Seotaiji symphony with Tolga kashif & Royal philharmonic
(SEOUL WORLD CUP STADIUM / 2008. 09. 27)

PRODUCED BY SEO TAI JI

ALL SONG WRITTEN & PRODUCED BY SEO TAI JI

ARRANGED (FOR LIVE) BY TOLGA KASHIF, SEO TAI JI

MUSIC DIRECTOR & CONDUCTOR TOLGA KASHIF

SEOTAIJI BAND
VOCAL SEO TAI JI
GUITAR TOP
BASS KANG JUN HYUNG
KEYBOARD KIM SEOK JOONG
DRUM CHOI HYUN JIN

SPECIAL RAPPER MASTA WU

ORCHESTRA
ROYAL PHILHARMONIC [Conductor. Natalia Lomeiko]
PAJU METROPOLITAN CHORUS [Conductor. Song Sung Cheol]

STAGE SOUND & RECORDING
GWAK HO JAE, JOO BYEONG JO [Rui Sound]
SIMON HONYWILL, SIMON HANHART, CHRIS EKERS, STEVEN CARR

MIXED & MASTERED BY
SEO TAI JI [Techno-T Studio]
OH HYUNG SEOK

ART DIRECTION & DESIGN
Day-z (day-z.com)

EXECUTIVE PRODUCER SEO TAI JI (SEOTAIJI COMPANY)
Special
Thanks to
Text "서태지 심포니"를 통해 얻은 "보석"

멋진 아티스트들과의 음악 작업은 언제나 저를 들뜨게 합니다.
톨가 카쉬프, 그리고 서태지 심포니만을 위해 특별 구성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공동작업은 저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톨가 카쉬프와의 작업은 첫 만남부터 모험이자 즐거움이었습니다.
그가 가진 상대방의 음악에 대한 특유의 배려와 존중 그리고 새로운 음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은 우리의 공동작업을 언제나 활력 있게 만들어주었기에 많은 고된 작업들도 신나는 모험처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음악에 대한 그의 폭넓은 이해와 새로운 해석은 매우 독특하며 깊이가 있었고, 음악으로 장르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려는 그의 진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래 전부터의 소망이던 저의 음악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를 진지한 마음으로 만들어낸 것 자체가 너무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태지 심포니를 통해 한국에서 새로운 형식의 음악과 공연을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음악은, 나아가 예술은 모든 장벽을 뛰어넘는 공감을 형성합니다.
다행히도 이 새로운 경험으로 감동을 받은 것이 저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형식의 공연이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새로움을 즐기는 여러분들 덕분에 꿈 같은 공연을 두 번이나 성공적으로 치러 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서태지 심포니" 를 통해 톨가 카쉬프와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그리고 수많은 관객들과 오로지 음악으로 소통했음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 감동은 8집 활동을 통해 느낀 수많은 감동 가운데서도 내 마음속에 마치 보석처럼 변하지 않을 소중하고 영원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이 "보석" 같은 감동을 여러분과도 또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What is achieved through 'Seotaiji Symphony'

It is always happy to work with the best artists.
The Collaboration of Tolga Kashif, and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which was organized only for Seotaiji Symphony, is absolute luck to me.

From the first meeting with Tolga Kashif, the work was adventurous and enjoyable.
His careful 'concern' and 'respect' to the partner's music and understanding and his passion of new style of music always gave us energy. So, we could enjoy the hard works like joyful adventures.

Also, his broad understanding and interpreting my style of music is very special and deep. I could understand what he really wanted through music to get over the limitation of language differences.

I liked the crossover with my style of music and classic, which has been what I always wanted to try. And it means a lot that Seotaiji Stmphony performed in a new style of music in Korea.

Music, or Art, gives people emotion that they can share over any kinds of barriers.
Fortunately, it was very happy because this experience made not only me also many people touched. Even though this is not globally a common style of performance, thanks to fans enjoying music, we were able to manage the performance successfully even twice.

I can say, for sure, that our team communicated with the audience only through the music of 'Seo-taiji Symphony', 'Tolga kashif' and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And this strong impression became a precious jewel of memory deep in my heart among other memories through the 8th album activities.

I hope we can share this jewel of memory with you again.

동쪽의 고요한 나라 "대한민국"에서 "서태지"라는 음악인을 만나다.

한국의 유명 음악인인 서태지 밴드와 함께 공연하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도, 제 음악적 경력에 있어서도 큰 획을 긋는 일이었습니다. 세계적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새로운 퓨전 음악 작업을 통해 우리는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태지의 노래는 우리의 깊은 감성을 일깨워 주었고, 인간의 다양한 면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그의 음악을 통해 풍부한 삶의 기쁨을 발견하게되었고, 서태지심포니에서 음악적 요소를 폭넓게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서태지와 음악적으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기타 음악 스타일이나 배경은 그다지 중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단지 음악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두 친구가 창조적인 활동을 한 것뿐이었죠.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서태지는 예술가로서의 재능도 뛰어나지만, 그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긍정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도와줍니다. 이 점이 제가 그를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서태지! 우리가 비록 지구 반대편에 살지만 당신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특히 서태지와 서태지컴퍼니, 그리고 그의 팬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가장 즐거운 음악적 경험을 다양한 노래와, 공연, 그리고 이번 심포니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결과물에는 서태지와 제가 작업한 흔적도 실려있습니다. 저희의 공연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깃들길 빕니다.
서태지, 스태프들 그리고 팬 여러분에게 평화와 기쁜 날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Meet the musician, Seotaiji at South Korea,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It has been one of my personal and career highlights to collaborate and perform with one of the most justly renowned and celebrated stars in South Korea, Seotaiji and his band. It is with pleasure that we have worked together with the world class Philharmonic Orchestra to bring together a new fusion of musical words. Seotaiji song unlock our deepest emotions and allow us to celebrate the many faces of humanity and It has given me immense joy to discover more of this life through his music and also to bring the wider musical forces at my disposal into a new innovation with The Seotaiji Symphony.
In the case of this work, It is not necessary to differentiate between styles or backgrounds as Seo’s understanding for the central primal communication through music is most profound – it was the only way the music could be allowed to surface, created between two friends who share the love music.
Apart from Seo’s obvious gifts as an artist, which I deeply admire, it is moreover his innate ability, through music, to inspire everyone to aspire to the highest values and to live a positively happy life that makes me respect and admire him so much. Seo, I consider you one of my closest friends even though we live on different corners of the World!
Thank you especially to Seo, his management and fans for giving me opportunity to share in a most enjoyable musical experience firstly through the songs, the concerts and now, this result in which I offer my hand working alongside Seo and extend out to all who listen with my best wishes.
I wish the Seo, the Seotaiji team and Seotaii fans peace and joy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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