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아카이브
업로드
 l  전체  l  부분
매문노트 : 픽션 / 에세이 / 비평과 평론 / 여행기사 (부분)
by 상투스
조회 139 (2018.01.11)  
발행일 2017-01-02 
시기 9집 
출판사 문과대201호 
저자 김형렬 
분류 인문 
성격  
가격 종이책: 15,000원, 전자책: 0 
ISBN 코드 9791195742028 
분량 부분 
link_1 http://book.naver.com/bookdb/publisher_r...d=11491135 
link_2  
link_3  
첨부파일 170102_매문노트.jpg 

170102_매문노트.jpg


책소개

18년 차 에디터의 먹고사는 글쓰기

잡지사, 기획·편집·디자인 회사, 출판사 등에서 18년 간 일해 온 에디터가 그동안 ‘먹고살기 위해 쓴 글’과 ‘그 글에 대한 글’을 두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

글을 쓰고 읽는 사람, 글을 쓰고 싶거나 써야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 책은 다양한 매체에 실렸던 93편의 글을 성격에 따라 칼럼, 인터뷰 기사, 픽션, 에세이, 비평과 평론, 여행 기사 등으로 구별해 정리했다. 그리고 각 글마다 ‘기획 노트, 작문 노트, 편집 노트’라는 유사 주석을 달아 각 글을 쓰게 된 이유와 계기, 과정과 결과에 대한 노하우와 이른바 비하인드 스토리를 붙였다. 말하자면 ‘글쓰기의 A to Z’인 셈이다.

[매문 노트 | 픽션 / 에세이 / 비평과 평론 / 여행 기사]는 동화와 소설 패러디 픽션, 브랜드 및 제품 프로모션 / 제재에 맞춰 쓴 유사 에세이 등 에세이, 예술가에 대한 단상 / 내키는 대로 쓴 영화평 / 작품 외적인 작품 이야기 등의 비평과 평론, 포토 에세이 / 프로모션 여행 기사 / 다시 가고 싶었던 여행지 기사 등 여행 기사로 구성되었다.


목차

서문

1장 픽션 | 동화와 소설 패러디
순대렐라의 천일야화
손아귀
성(性)
안개 대신, 인숙이 대신 젖은 채 떠다니는 빛이 있다
: 순천만을 감싸고 있는 여수·순천 기행

2장 에세이 1 | 브랜드 및 제품 프로모션
Drive fake away : Audi A6
추석 : 아버지에게 드리는 선물
수줍은 교태, 작약

3장 에세이 2 | 제재에 맞춰 쓴 유사 에세이
잘 키워준 아버지가 아닌 잘 살아준 아버지
거품의 미학 : 기울일 때와 기울이지 말아야 할 때
자중자애 : 혼자 있을 때를 삼가라
시작이 반이든, 열에 아홉이 반이든
喜怒哀樂 : 누군가를 슬프게 해야만 하는 喜
喜怒哀樂 : 결국, 풀지 말고 참아야 하는 怒
군자에게도 무릎이 있다
공(公)과 사(私), 분리가 아닌 구별의 소통
겁 많은 자존심과 존대한 수치심

4장 비평과 평론 1 | 예술가에 대한 단상
다시 돌아온 태지 : 서태지 컴백 공연
이창동에게 필요한 것
상처 입은 파리에 주술의 대화를 건다 : 사진가 구본창

5장 비평과 평론 2 | 내키는 대로 쓴 영화평
누이야, 풍자가 아니면 South Parkism이다
[매트릭스]의 상상력, 사회적으로 조직된 경험은
어떻게 지리멸렬하는가
김정일이 말했다, ‘[쉬리] 같은 영화는 만들지 말라’고

6장 비평과 평론 3 | 작품 외적인 작품 이야기
영화 왜 그렇게 봐
아시아의 아버지, 중국
좋은 세상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영화 열 편
전쟁 속 사랑 이야기
‘어른이’를 위한 만화, 다시 꿈을 꾸다

7장 여행 기사 1 | 포토 에세이
맑은 샘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시간 :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
7번국도, 고성에서 기장까지
7번국도가 시작되는 곳, 고성과 속초 : 한화리조트와 함께하는 7번국도 여행
키 작은 사람, 키 큰 동상 : candelaria & basilica

8장 여행 기사 2 | 프로모션 여행 기사
등반과 열반 사이, 부처의 산상수훈山上垂訓 : 경주 남산
기와와 콘크리트, 연적과 피아노 : 경주코오롱호텔
아, 감은사 탑! 아, 골굴사·기림사·감포! : 경주코오롱호텔에서 감포 가는 길
두 개의 산을 넘어 청춘을 찾다 : 오이타 현 구쥬산과 소보산
가깝고도 먼 두 곳의 마을 : 오이타 현의 쇼와 마을과 사무라이 마을

9장 여행 기사 3 | 다시 가고 싶었던 여행지 기사
독도
인위자연, 산속의 오아시스 : 전라남도 담양관광호텔
단양을 팔경으로 재단하지 마라
배우고 돌보는 에덴의 서쪽 : 손바닥만 한 지구, 천리포 수목원

Taiji내인생의열정 I 2018.01.30 (20:00:03) I 추천 0
본 게시물에 부제가 추가되었습니다 :)
 l  전체  l  부분
Tag

Top
ID
Passwor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