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울카맨이라고 본명은 전명산씨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
10년도 더 된지라..세세한 것에는 제 기억이 정확한지 장담을 할 수가 없네요..ㅋㅋ;;
6집때 매냐들 사전녹화에 참여하는 모습이나 활동들을 찍어서 편집을 하시고,
다듬으셔서 영화제에 출품하셔서 상영을 했어요~ 편집도 잘하셨고, 감동적이었던..
우리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었던 영상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영화 다보고 티켓뒤에
감독님 싸인도 받고..^^ 영화 상영전에 남포동 피프거리에 태지의 화 디비디를 조금
큰 티비에 틀어놓아서 그곳에 있던 매냐들 하나되어 슬램하고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기념사진도 찍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