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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감 경호원사태 (대외활동)
by 발가락
조회 12370 (2012.02.19)  
날짜  
시기 7집 
활동시기 2004년 02-27~03-25 
진행주체  
상태 종료 
link_1 https://www.seotaiji.com/comm/news/view/num/274 
link_2  
link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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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사과문.jpg 

7집 사전녹화 ‘교감’ 사전녹화당시 경호업체였던 대한경호협회 경기북부지부와

 

(주)아이가드 경호업체의 경호원 및 대표가 진행과정중 서태지팬들에게 욕설, 폭행 등을 하여

 

서태지 팬덤이 경호업체에 강하게 항의한 사건이다.

 

 대한경호협회 경기북부지부와 (주)아이가드는 이후 닷컴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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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문.jpg

 

안녕하세요.서태지컴퍼니입니다.

지난 2월 27일 KBS에서 진행되었던 [한국방송 77주년 빅 콘서트 交感! 서태지] 공개녹화에서

경호를 담당하였던 일부 경호원의 언행이 문제가 되어

서태지컴퍼니에서는 대한경호협회를 대상으로 정식 항의를 하였습니다.

 

당시 공개녹화에서 경호를 담당하였던 곳은 대한경호협회 경기북부지부였습니다.


3월 3일, 대한경호협회 중앙회에서 정식사과문을 공문을 통해 접수하였으며,

해당 경호원은 협회차원에서 징계할 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당당하게 사과를 받고 오신 분들과

우리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아래는 대한경호협회의 공식 사과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사 과 문


금번 KBS 창사77주년 기념 교감서태지 콘서트 행사장에서의 행사진행 중
경기북부 지부 소속의 회원(경호원)2~3명이 경호업무 수행 중에
경호원으로서 하지 않아야될 언행을 함으로써
행사장에 있던 서태지씨 팬들에게 실망감을 드린 것에 대해서
대한경호협회 중앙회 차원에서 정식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중앙회에서는 애초에 내용을 전혀 모르던 차에 협회 게시판에 서태지씨 팬들로부터의 강한 항의성 글을 접하면서,
진상을 파악한 결과 당일 경호업무를 맡았던 경기북부 지부 소속회원들 중에 일부 몰지각한 회원들이 이러한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되어
경호원들의 관리와 교육을 잘하지 못한 경기북부 지부장에게 강력한 경고 조치를 하였고
그러한 행위를 한 경호원은 회원자격을 박탈할 수 있게 해당 경호원신상을 중앙회에 보고하라고
경기북부 지부장에 정식통보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철저한 지부관리와 회원들에 대한 정확한 교육을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게 하겠으며,
다시 한번 서태지씨와 서태지씨 팬들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 사단법인 대한경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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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호협회 경호팀장님 만나뵙고 왔습니다| [ 자유게시판 ]
태지별 | 조회 28 |추천 0 | 2004.03.03. 20:52

안녕하세요..유메입니다..

경호팀장님 포함 네분의 경호원분들 잘 만나고왔구요..

함께 가주신..나락님, 희망이되는...님, 태지살결의추억님, 경호군 감사합니다..^^

우선 사진확인은 못했습니다..

교감때 나온 60여명의 경호원중 25명만이 대한경호협회 사람들이었고..

나머지 분들은 다른곳에서 지원을 나오신거라..그쪽에 협조를 요청해놓으신 상태이지만..

아직 사진을 받지는 못하셨다네요..

그래서 사진확인은 못했구요..

10일안으로 제게 메일로 사진을 보내주시기로 했습니다..

제게 메일 주신 매니아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말씀드리고..프린트해서..그분들께 직접 보여드렸어요..

아무래도 제가 말로 하는것보다는 그게 여러분들의 생각을 더 잘 전달하리라 생각해서요..^^

경호팀장님께선 그자리에 늦게 투입되어서 자세한 상황은 모르셨다고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글들을 보시고는 많이 놀라시더라구요..

한시간이나 얘기를 했지만..뭐..반복적인 얘기도 있었구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3월 10일 안으로 서태지컴퍼니측에 공식사과문을 보내주시기로했구요..

제가 원한다면 그 욕하신 당사자분과도 만나게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메일주신 매니아 여러분들 감사드리구요..

응원해주신 매니아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지금 대한경호협회에 올라온 공식사과문에대해서인데요..

지금..이 글을 쓰는 도중 사과문을 읽었습니다..

제가 그분들과 만난 시간이 5시경이고..

대화를 마치고 그분들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신 시간이 6시정도입니다..

사과문이 올라온 1시 22분에는 그분들을 아예 만나지도 않은 시간이었구요..

네..솔직히 지금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빨리 일을 수습하려는 모습으로밖에 제눈에는 보이지않네요..

저희를 만나서..저희 얘기도 듣지않고..저희 얘기뿐만아니라 그날 있었던 여러 일들에 대한 얘기도 듣지않으신채..

저렇게 사과문이 올라왔다는 사실이..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팀장님께서 저희와 만난다는건..위에서도 분명히 아실텐데 말이죠..

팀장님을 만나뵙고..많이 미안해하시고..

저희 얘기들으시고..글들 읽으시면서 많이 놀라시며..죄송하다고 하시는 모습보면서..

이번일..정말 잘..마무리될거라..생각했었어요..

물론 안좋은 일이 있긴했지만..팀장님에대한 좋은 기억도 남게되었었구요..

그런데..지금 읽은 저 사과문이..저를 참 허무하게 만드네요..

하아..감정적으로 글을 쓴것같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기분..뭐라 설명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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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 개새끼 왜 자꾸 이쪽으로와!!"

http://www.bodyguard.or.kr/board/bbs.cgi?db=board


작성자 : 『ゅめ』

우선 제목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목을 보고 기분이 상하신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하지만..

지금의 제 머리속에 계속 멤도는 저말외에 다른 제목이 생각나지않았습니다..



저는 신의 자리라 불렸던 S석 1번의 행운을 잡은 사람입니다..

처음 당첨됐을때..정말 좋았고..울기까지했습니다..

여의도에 일찍 도착해서..방송국안으로 들어가는 태지도 보고..

오빠가 저희쪽으로 많이 와주어서..너무 좋았습니다..

근데..입장때부터..경호원과의 안좋은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경호원분들이 정확히 어디 소속이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기억에 남는건..어느 한분이 대한경호협회라 써있는 옷을 입으신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처음 입장할때..1번이라는 사실에 마냥 들떴습니다..

무대를 바라보는 방향에서 왼쪽으로..저희가 입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신 경호원분께서 저희보고 왼쪽 무대의 사이드 끝쪽으로 가라고하였습니다..

솔직히 너무 억울했습니다..

네..제가 이기적으로 보이실진 모르겠지만..

1번이 되어..무대 가운데..맨 앞에서 오빠를 보리라는 기대에 부풀었던 저에게는 정말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습니다..

저와 몇몇분들이 항의해서..전 가운데 맨앞에 자리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저희쪽..스탠딩을 다 채우고 난 후..

뒷번호를 오른쪽 앞부터 채우시더군요..

솔직히..이점또한 그닥 기분이 좋지못했습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전 그랬습니다..

오빠의 무대가 시작을하고..

옥상에서의 해피엔드..A무대에서의 로보트로 무대가 시작하고..

세곡째 부르는 도중이었습니다..

당연히 저희쪽으로 압박이 있었고..그상황에서 저는 바리케이트를 잡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히..그러라고 있는 바리케이트가 아니었습니까..??
(아니라고 하신다면..솔직히 할말없습니다..)

바리케이트쪽으로 사람들이 밀리자 여러명의 경호원들이 저희 앞쪽으로왔습니다..

그리곤 저희보고 뒤로 가라고 하더군요..

네..여기까지는 너무나 당연한 반응입니다..

저는 뒤로 가고싶어도..뒤에서의 압박에 뒤로 갈수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얘기를하니..바리케이트안으로 손을 넣으라고하더군요..

네..그렇게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압박을 견디며..바리케이트를 최대한 잡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순간순간 흥분할때..잡긴했지만..제 나름대로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태지가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이미 저희쪽으로 태지가 여러번 왔다간 상황에..사람들의 압박은 더 심해졌고..전 앞으로 밀렸습니다..

무의식중에 바리케이트를 잡았지요..

그때..제 바로앞에 있던 경호원께서..제목의 저 말을 하셨습니다..

"저 개새끼 왜 자꾸 이쪽으로와!!"

아직도 그분의 저 말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 말을 하는 그분의 얼굴..표정까지 생생히 기억납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순간 표정이 싹 굳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분..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저희보고 뒤로 가라고 하더군요..

눈물이 나오려는거..입술을 깨물며 참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끝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태지가 그런 말을 들었음이....그게 저때문인것같아 태지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태지를 보는 내내..그게 너무 미안해서..공연이 끝날때까지..울었습니다..

네..제가 너무 많이 운것..정말 죄송합니다..

태지의 공연장에서..그것도 제일 앞에서..태지가 볼수도있는데..그렇게 많이 운것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저를 더 울게한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계속 우니까..뒤쪽에서 왜 우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제 옆에 계시던 분이..경호원이 태지오빠에게 그런 말을 했다고 얘기를 하시니..

"지네가 잘못해놓고..왜저래" 라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그말을 저한테했는지..경호원에게했는지..그분만이 알겠지만..

울고있는 제귀에는 저에게 하시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더 서러워서..공연이 끝날때까지..

태지를 보는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다군요..

문제의 그 경호원분..다른곳에 갔다 오시더니..울고있는 저를보고 옆에있는 다른분에게 그런말을 하시더군요..

"얘 왜우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그분께 한마디 하려다가..공연중이라 참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그분을 찾으니 이미 자리를 옮기셨더군요..

조금 진정을하고 나오는 출구에 서계신 그분을 보았습니다..

한마디 하고싶었지만..지금 제가 뭐라그러면 태지를 욕먹이는 일이라는 같이있던 분들의 말에 참았습니다..

그분의 그 말..얼굴..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정말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나서..

집 컴퓨터가 고장난 관계로 동네에 도착하자마자 겜방으로 달려와 글올립니다..

많이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너무 감사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얼굴 생생히 기억납니다..

또..그분 어느정도의 위치에 계신것 같았습니다..

주위분들에게 명령하는걸 보아하니....

나중에는 어떤 경호원 한분이 제쪽으로 들어와 저를 옆으로 사정없이 밀더군요..

덕분에 전 매냐님들과 그 경호원사이에 끼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울면서 밀지말라고 소리쳐도 끝까지 밀더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 글 보시고 기분 나쁘신 분이 계시리란거 생각하고 올린거예요..

그분들껜 정말 죄송하지만..그말을 저밖에 못들은 상황에서..

그런 어이없는 경호원..여러분께 말씀드리고싶었어요..

기분 상하신 분들껜..정말 죄송합니다..

아..지금 생각난건데..그분말고 다른분이 그말도 하시더군요..

공연장이 그닥 시끄럽지 않은 상황에서..제가 쳐다보고있는거 뻔히 아시면서..옆에 있는 분한테..

"얘네 다 미쳤어"라고도 하셨네요..

하하..생각할수록 기가찬..

아..그리고..태지를 띡 쳐다보고 "쟤가 교주야?" 라고도 했네요..푸훗


제가 단 리플들도 같이 올렸어요..

제글이..기분나쁘신분들께..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드리고싶네요..

제 생각엔..태지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경솔하다면..죄송합니다..

근데..전 꼭..사과를 받아내고싶은 마음입니다..





Øŀ폴로モΗズı ε♥з 아까.. 님 야기를 들은거 같아여.. 1번님이시져?? ㅠㅠ 어떤매냐언니한테 들은거.. 2004-02-28

cap[T]ain! 저 님 기억나여.. 저두 울었어여..저두 머라구 한마디 하다가 욕먹었다는..나쁜쉐리들.. 오빠한테 욕한거...진짜 분하다눈... 기본이 안되있는 것들.. 분해여 진짜.. 2004-02-28

새벽™ ㅌㄷㅌㄷ..이번 경호업체, 아마 KBS측과 원래 관계맺은 회사측과 혹시 트러블이라도 생길까 싶어 TRI에서 취소한 것 같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그런 일이 안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요..경호원들 정말 짜증나더군요. 자신들의 임무가 뭐라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004-02-28

::::스파이시:::: 그 ㅅ ㅅ ㅏ 가지 없는 경호원들..ㅡㅡ;; 좀 뭔가 보여줘야한다눈...;; 욕할사람이 따로있지..돌았나..;; 2004-02-28

반토막나버린너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나쁜 아저씨가타요...ㅠㅠ 2004-02-28

서예지 허...-_- 얼굴기억해요? 나랑 찾아갑시다. 내가 교도소가는거 감수하고 그자식 때려줄테니까.. 2004-02-28

태지ㄱ리움 이런 경호업체 정말 문제 있군여. 진짜 한소리 해야지. 2004-02-28

태지와날아올라 그 경호원아저씨 정말 나쁘네요!!!하지만 우리가 서로 안밀면서 보면 오빠두 그런말 들을 필요 없구..우리두 들을 필요 없구요... 2004-02-28

성아씨 에휴.. 이번 경호맡은 분들이 정말 개념이 없긴 없으시더라구요.. 공연은 첨인지... 좌석 자리배치도 엉망으로 시키고.(그냥 맘대로 앉았죠) .. 좌석맨앞사람들을 구석으로 가라고 하질 않나.. 쩝.. . 답답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2004-02-28

╋카인╋ 정말 미친놈이네요.ㅡㅡ 2004-02-28

GeniusBass 그런.....;;; 2004-02-28

밀르이태지(*^0^)/ 뭐그런 XX 들이 다 있노!!!! 너무한다~참나,,, 2004-02-28

고시생매냐 어떻게 이럴 수가... 너무하네요.. ㅠㅠ 2004-02-28

dovan 이궁.. 님아 토닥토닥,, 그넘이 제정신이 아닌상태였나보네요,, 그런 말을 입에 담다니.. -_-;;; 엄한것땜에 좋은공연.. 좋은시간,, 날려버리심 안되는데.. 토닥토닥.. 2004-02-28

TuWin[sujin] 님 기분 정말 다 이해해요ㅠㅡㅠ T님 보고 개......뭐라고? -_- 무지 열받네.. 머리에서 스팀나온다는...! 그 경호원 잡아서 매냐들끼리 전부 한대씩만 곤장쳐주고 싶음..-_-aa 2004-02-28

[절파]양말 진짜진짜 오늘 경호원 완젼 소리소리 지르고 반말찍찍하고 진짜진짜!! 악!!! 2004-02-28

::마음:: 강한친구들 홈피나 KBS에도 꼭 글 남기시라눈..!!! 재수없다.. 진짜.ㅠㅠ 2004-02-28

★ T & 민경 ★ 아 진짜 내가 욕 튀어 나오네...아 열받어~~~~~~~~~~~~~ 2004-02-28

태지♡향먀 정말 황당하군요...우쒸..그 경호원 밤길 조심해야겠네...욕나온당...우쒸 2004-02-28

현철매니아 님한테 저런 말을 했다구여? 진짜 미친거 아니냐눈,, 님아~ 토닥토닥 2004-02-28

금빛♡태지 아니 뭐 그딴놈이 다잇대요? 그 홈페이지주소밑에잇으니까 얼굴좀 찾아보세여!! 님,,,토닥토닥..ㅠㅠ 2004-02-28

태지사랑 젠장.....(님한테하는말아니에요-_-) 2004-02-28

공연^^감동 아니 저런 저런...참...안타깝군...ㅠ.ㅠ 2004-02-28

前<다꽝막내>~껌파니™ 그 경호원 아무래도 미친듯-_-;; 어떠케 "얘 왜우냐" "왜자꾸 이리와" 정말 상태 심하게 심각하다-_- 2004-02-28

호징이 저 욕 태지가 자꾸 님쪽 있는 구역으로 오니까 태..태지한테 한소리죠???? 허걱....미친놈.........미친놈 2004-02-28

매운 냉면집^^ 우어 그런 못되먹은.. 그경호원 비밀리에 잡을까바.... 아오~ 그따위 말을 하다니....ㅠㅠ 2004-02-28

ㅅㅓEH ㅈI 저 정도 일줄은 몰랐네여.. 많은 분들이 경호원에 대해 말이 많아서 얼마나 안좋았었나 했는데.. "강한 친구들"이라져? 정말 어이없네여... 어떤 경호정신으로 경호원으로 일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2004-02-28

사랑해도될까요?☎_☎ 미친거 아니예여.. 아 욕나와.. ㅠ.ㅠ 역시 tri가 최고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4-02-28

★일편단심여보태지씨★ 헉! 진정~!! 니미럴한!!!!!!!!!!!! 2004-02-28

지구인™ SuNghYe 에효... 진짜... 님아 넘 속상해 하지말구요 ㅠ.ㅠ 토닥토닥,,, 역쉬,, TRI만하지 못하군.... 2004-02-28

희망이되는... 정말 화나지만 경호원에게 머라고 하고싶엇지만 그렇게 한다면 다시한번 대장이 욕먹을까봐 꾹 참고 왔어요...ㅜㅜ 매냐분에게도 넘넘 서운했어요... 2004-02-28

xowltkfkd.. "지네가 잘못해놓고..왜저래----이거요..님한테 그런게 아니라 경호원한테 한소리 같아요...................아씨.......................이넘들 홈피가서 글남기구 와야지.............말만들어두열받는다....... 2004-02-28

feelthesoul 씨불놈..ㅡㅡ^ 아 짱나네.. 매냐한테.... 2004-02-28

[절파]zEoa:)져아 예전 아주예전에 티티엘공연 수영장에서했을때도.엄청말많았떤.그들아닌가요? 제기억엔..같은사람들같은데 그때도엄청불친절했었죠..-_-; 아흠..::: 2004-02-28

엽기마녀 개새끼 눈에는 사람들이 다 개새끼로 보이나부지......-_-;; 어따대고 개새끼래....신발............-_-;;; 2004-02-28

아폴로삐꾸햇녀 나쁘다.-_-;; 역시 티알아이가..;; 이씨-_-!! 2004-02-28

♡함께할...T♡ .... 뭔 새끼? 터진입이라고 함부로 말하네.. 뭔 새끼? 스팀도네 정말. 미친.. 2004-02-28

태지나이에관한고찰 .. 이런 XX 뭐야 이거도대체 ... 님 아픈마음푸세요 ... 님 잘못한거 없으시다는 도대체 거기는 어떻게 교육을?? 감히 대장에게 허 어이없다 ... 2004-02-28

태지영혼1101™ 님 맘 상하셨겠네요....... 뒤에 분들이 하신 말씀은 당연히 님한테 하신 거 아닐거에요~ 울지 마시라눈.... 그나저나 그 경호원들 진짜..... 진짜 싫으네요..... 자기들이 뭐라고 태지한테.....ㅠㅠ 2004-02-28

지니 ☆ 진짜 황당하네여;;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지.. 님..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여☆ 2004-02-28

여우 같은 것 Vm~* 에긍...몰상식한 사람 같으니라고..어찌 그런...기운내세요..ㅠ_ㅜ 2004-02-28

♥희망이백만개♥ 뭐 그런 뒈먹지 못한쉐이들이 있어요.. 지들이 뭔데 욕하고 지*이래요.. 경호가 뭘하는건지 대체 알기나 하는건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2004-02-28

배부른소크라테스 경호업체 묻닫어라 2004-02-28

∞달그림자의나이트♀ 상느므 쉐이들 ㅡㅡ;;;;; 넘하다는, 2004-02-28

태지는나의힘 오늘 경호원 정말 맘에 안들었어여..-.- 다시는 안보길 바라며.. 2004-02-28

서태지의신화 저런... 되먹지도 않은놈들 경호를 하다니 쩝.... 2004-02-28

태지ㄱ리움 kbs가 싼맛에 한거 아닐까요? ~ 방금 글남기고 왔다눈~ 님 울지마세요. ㅠ_ㅠ~ 2004-02-28

M양타도 지들이 경호업체지 삼류 깍두기인줄 아나~~어디서 저런 싸구려 막말을....그런 마인드로 경호 맏느니 때려쳐라~~너무 상처받지 마시고~님때문에 태지욕먹은것도 아닌데~^ ^토닥토닥~ 2004-02-28

★태지속눈썹★ 나쁜넘들.. 님아 기운내요~~ ㅠ.ㅠ 2004-02-28

sstj0707 눈물 난당..어떻게 울 태지옵한테 그런소릴...것두 울 매냐들 앞에서.. 2004-02-28

멜론바 님 심정은 알겠는데요...-_- 제목은 좀 수정을 해주시죠... 다른 사람이 한말이라지만 그대로 게시판 제목으로 올리면 두번 욕하는게 되잖습니까... 2004-02-28

ㅃㅣㅃㅣ 이론.. 썩을....넘..... 2004-02-28

관심있어?[t] 우와 내가 열받네!!!!!!!!!!!!!!!!!!!!!!!!!ㅡㅡ^ 2004-02-28

~@아침*햇살^^ 그런 개세이가 있나? 그런 세이가 왜 돈받구 경호원하고 있나? 나쁜 세이... 경호원 맞나? 자기 직업에 대한 최소한의 의식조차 없는 세이... 그 세이 혹시 조폭 똘마이 아니야... 읽을수록 분통 터지네... 대장 때문에 돈벌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2004-02-28

peterrabbit 정말 많이 속상하셨겠네여...저두 넘 속상하네여..그분 정말 너무하시네여..콘서트장외..공연에서 흔히 있을수 있는일이고..그리고 자기들은 관람객들의 안전만 책임지면 되는것을..저렇게 말하는것은 님들 저지하는게 귀찮다고 하는거네여..그럼 뭐하러 경호일하는지..쯪쯪..님 맘 푸시구여..그런얘기 넘 맘에 담아두고 있지 마세여..생각할수록 화나네...ㅜ.ㅜ 2004-02-28

된장할머니〃 그경호원미친거아니에요?ㅡ_ㅡ 진짜 글 읽는 저희도 열받는데 직접들은 님은 어떻겠어요 , 기운내요, ㅠㅠ 그런것들은 짤라버려야된다는.ㅡㅡ 2004-02-28

지조 이.........시ㅂ~~~~~~~~~~~ㅔ리안허스키!!!이 ㄱ~~~~~~~~~~~~~~~ㅖ산기 같은 놈님!ㅡㅡ^ 2004-02-28

♡함께할...T♡ 진짜.. 욜받으니깐.. 화두 안나네... 개새끼라고? 진짜.. 그새끼 눈알을 확 뽑아버려.. 아우 정말.. 성질 나오게 .. ㅠ.ㅠ.. 2004-02-28

▷◁음악인태지사랑 어머.. 걍 알바생 아니야.. 티알아이에 그케 무식한 놈이 있다니.. 쓰 2004-02-28

tmh92 아니 그럴거면 도대체 경호원은 왜 하냐는...어찌 저런말을...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여..기운내세여.. 2004-02-28

지댕ºㅁº★ 아 진짜 기분 많이 안좋으셧을것 같네요... 기분푸세요!! 2004-02-28

소다태지 마한놈~~~~미치지 않고서야....님아 그인간 지같은 아들 낳을라구 저주할께요.지부모한테도 저래 욕을할까... 2004-02-28

오렌지우유]꼬맹이™ 이런.... 경호원이라며.... 2004-02-28

딸기공주 아...이일을 어찌할꼬...어찌 경호를 하는입에서 그런말을...태지오빠야가 안들었길 간절히 바라며...ㅜㅜ 2004-02-28

『ゅめ』 그분 얼굴 생생히 기억납니다..또..그분 어느정도의 위치에 계신것 같았습니다..주위분들에게 명령하는걸 보아하니....나중에는 어떤 경호원 한분이 제쪽으로 들어와 저를 옆으로 사정없이 밀더군요..덕분에 전 매냐님들과 그 경호원사이에 끼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울면서 밀지말라고 소리쳐도 끝까지 밀더구요..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2004-02-28

신나게 놀자~ 아주 웃기지도 않는 예의도 없는 놈들이군요 그사람은 서태지의 팬이 앞에있다는걸 모르고 욕하셧답니까? 예의란걸 모르는 멍청이군요 2004-02-28

[아라레] 정말 개똥같은 경호원들이었다는. 바리케이트는 당최 왜 만들어놓은거요?! 정말 잡지도 못하게 하고,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쏠리면 경호원이 아주 팔로 뒤로 밀어버리더군요. 도미노처럼 넘어지라는 소린지. 정말 화딱지난다는 2004-02-28

Style☆T☆ 행복할태지님....맘다친 같은 매냐좀 생각해주세요... 태지만을 위한 게시판이 아니니까...님도 기분나쁘시다면 죄송하닙다......ㅡㅡ 2004-02-28

TAIJIgirl™ 오늘 kbs스텝분들,경호원들 정말 매너 꽝!!!!! 어찌나 말을 함부로 하던지...게다가 바리게이트를 못 잡지 말라고 승질까지 낸...정말 최악의 kbs!!!!!! 2004-02-28

무적태지절대지존 심하군요... 님 글 읽다 그곳에 없었던 저였지만... 정말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기분...... 많이 상하셨을텐데..에그.. 2004-02-28

y~☆ 상처받지마세요 ~~~~~~~~~~~~~~~~~~~~ㅠㅠ 아까 1번분이 님이시군요 힘내세요 진짜 무식하고 이상하고 정신없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해요 ㅠㅠ 2004-02-28

이아영 세상에-.-;; 어이없어서 말이안나오네... 2004-02-28

이아영 가기전엔 기분좋으셨을껀데.. 그렇게 망쳐서 어쩐데요....아웅. 2004-02-28

*:*눈꽃향기*:* 유메양.. 토닥토닥 ㅠ.ㅠ 나도 넘넘 속상했지만.. 어쩌겠어.. 그 상황에서 우리가 더 화내고 그러면 그 사람들 아마 더 욕했을거야.. 우리로서는 최선이었지.. 힘내..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거래.. 2004-02-28

☆:겨울햇살태지:☆ 정말 어이없네요 모 경호가 그따구야!!! 2004-02-28

이쁜태지영원 경호하면 안전하게 관리만 잘 하면 되는데 어이가 없네요. 화나고 안타까워서 글 올리신 듯하니까 넘기라고만 할 수는 없겠어요. 경호업체에 직접 따지는 게 효과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2004-02-28

★T머스트컴백유진★ 유메. 토닥토닥..ㅠ.ㅠ......공연내내 경호업체들의 행동에 참 화가 났었는데 안에서 일어난 이야기 듣고나니...더 어이가 없어서....참.....진짜.......ㅠ.ㅠ 2004-02-28

FAMT 전 님 글 읽는도중 가슴이 울컥했는데 님은 어떠셨껬어요.. 저 같으면 진짜 엄청 발악을 했을 꺼에요 그 경호원한테 -_- 잘 참으셨어요.. 토닥토닥..진짜 후기 읽으면서 느낀건데 tri 분들이 넘 그립군요.. 2004-02-28

『ゅめ』 제 글 보시고 기분 나쁘신 분이 계시리란거 생각하고 올린거예요..그분들껜 정말 죄송하지만..그말을 저밖에 못들은 상황에서..그런 어이없는 경호원..여러분께 말씀드리고싶었어요..기분 상하신 분들껜..정말 죄송합니다.. 2004-02-28

태지는내꼬라니깐 모야모야..무슨일이 잇엇던 것이야 모시야 이새끼 저거이 주글라고 미친넘 내 저새끼 주둥아리를 확찢어불랑케..감히 누굴옥해 지는 경호나 하는주제에 난 공연엔 못갓지만 정말 어이가 엇네여..당장 경호원 바꾸라눈 2004-02-28

요괴소녀 기막혀-_- 진짜 속상하셨겠다 ㅠㅠ 글 읽는 제가 이리도 속상하데 ㅠㅠ 2004-02-28

행복한T세상 힘내세요.. 저도 다른 매냐한테 내용을 대충 들었는데.. 오늘 경호하는 분들.. 정말 무슨 생각으로 경호하러 왔는지 모를 정도로 성의 없더이다.. ㅡㅡ;;; 아무 사고 없이.. 공연 잘 끝났으니까.. 쉽지 않겠지만 그냥 훌훌털어버리세요.. ㅠ.ㅠ 2004-02-28

dndnjs80 오늘 경호원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전 좌석 두번째줄에 앉았는데 앞에서 서있던 경호원 계속 씨x씨x을 중얼거리더군요.... 대체 우리가 멀 그리 잘못했길래 그리 욕을 해대던지.. 정말 최고의 공연에 그것만 생각하면 기분 안조타눈... 님.. 맘 아파하지마세요..ㅠㅠ 2004-02-28

태지스토커 헉~정말..말두 안되는 언변을. 토해냈군요..나올때 은근히 한마디 해주지 그랬어여..개새끼 경호도 못하고..이렇게^^;; 2004-02-28

『ゅめ』 아..지금 생각난건데..그분말고 다른분이 그말도 하시더군요..공연장이 그닥 시끄럽지 않은 상황에서..제가 쳐다보고있는거 뻔히 아시면서..옆에 있는 분한테.."얘네 다 미쳤어"라고도 하셨네요..하하..생각할수록 기가찬.. 2004-02-28

『ゅめ』 아..그리고..태지를 띡 쳐다보고 "쟤가 교주야?" 라고도 했네요..푸훗 2004-02-28

태지의 화장실 슬리퍼 B구역에서 화면만 보는데도 A구역의 분위기를 느낄 정도였습니다...잠깐잠깐 비쳐지는 경호원들의 모습들 만으로도...정말 어이없습니다... 2004-02-28

ul[T]ra스토커 오늘 세상에서 젤 부러웠던 신의 자녀께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셨네염.... 정의의 이름으로 응징하러 갑시다 천사매냐님덜~~~!!!! 2004-02-28

블래스트 님이~ 그렇게 느끼시면~게네가 그런가 맞는거~억울해 2004-02-28

♥태지와나♥ 나쁜놈들............... 2004-02-28

잘할타l지 경호원들..경험두 없는거같구..말두험하고..행동도 그렇고..모두다..정말 화나고 맘에안들고..어뜩해,,말을 그렇게 할수가있지..그자식들..정말..아.- -.........매냐님..맘에 담아두지 마세요ㅠ0ㅠ..정말..화가나네요..ㅠ0ㅠ 2004-02-28

≡youngone≡ 원래 "강한친구들"(강친) 쪽이.. 정말.. 유명해요. 조폭으로... ㅡㅡ^ 2004-02-28

haneul@taiji 진짜..이거..사과를받아내야는거아녜요..생각할수록..진짜..열받네..머그런것들이있어요??????지네주제에감히..아짱난다..좋은공연에.. 2004-02-28

freiheit-자유 경호원들 정말 최악이었다져... 2004-02-28

pray4taiji 진짜 기분나쁘다.. ㅡ.ㅡ++++++++++++++++ 2004-02-28

taijitm --;;;;;;;;; 개새끼라구요...?....................................훗..훗..훗...개새끼라구요.......후..후...후..........후..후..후.................. 2004-02-28

넘흐입흔♥Ta!j!♥G 씨~ 눈물나...ㅠㅠㅠㅠ 짜증나~ 왜 울 대장욕해!!!!!!!!!!!!!!!!!!!!!!!!!!!!!!!!!!!!!!!!!!!! ㅠㅠㅠㅠㅠㅠ 2004-02-28

♥조강지처♥ 저더 님 우는거 봤다져~ 너무 서글피 우셔서 어찌 해야 할바를 모르고 걍 지켜만 보고 있었다눈... 2004-02-28

가득한태지 경호원들은...뭘 경호하지?????? 그게 권력........이라도 되나??? 한심한 사람들.... 제 발등을 자기가 찧을....쯧. 2004-02-28

태생태사 우리태지한테..........세상에...................................... 2004-02-28

■팔광■ 아 진짜 화납니다~!!!!!!!!! ㅠㅠ 속이 부글부글 끓네여... 2004-02-28

샤샤 예전 콘설땐 정말.. 일어난다고 맞은 적도 있었져ㅜ. 물론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가수 팬은 모두 정신나간 취급하는 몰상식한!! 경호원들..아무래도 따금한 맛을 봐야해..!! 2004-02-28

★neartaiji★ 이런 씹센트씹팔달러같은 넘들~~!! 저두 오널 경호원들 별루라는 생각은 해찌만 저정도 일줄은..ㅡㅡ^ 첨부터 저희덜한테 막 반말을 하더라구여.. 기분이 상하긴 해찌만 나이두 꽤 먹은 인간이길래 참았는데.. 어쩜어쩜~! 뒤통수를 한 대 갈겨주지 그래써여~~!! 이 글 보는 제가 더 화가 나네여~~!! ㅠ0ㅠ 2004-02-28

참한 아가씨 하여간에 오늘 경호분들 참 아니었습니다. 바리케이트는 아에 건들지도 못하게 했던 것도 그렇고, 저런 막말을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인간들이라니.. 이런 빌어먹을 사람들 -_-; 2004-02-28

inTro^^mins 오늘 경호 이만저만 애러군요~~~~어째 좋은 공연에 이런일들이 - -+ 정말이지 TRI는 정말 신사들이예요.... 2004-02-28

박진선 저는 나가나가 라구 저한테 반말한것만으로두 기분이 너무 나빴었는데.. 반말은 아무것두 아니었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2004-02-28

none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었군요. 경호업무도 분명한 대인업인데. 서비스교육을 도대체 어떻게 받았길래. 한심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러나. 비난의 화살이 KBS로 가는 것은 무리로 보여집니다. 여러모로 이번 공연에 많이 신경써준 것에 대해 공연가신 분들은 절감하셨을 겁니다. 비난의 칼날은 저 못된 사람에 대한 정확한 성토가 되길 바랍니다. 2004-02-28

블랙스노우 아이구,,, 울 유매누나를 울리다니... 나아쁜넘들... 내가 혼내줄께...ㅋㅋ 2004-02-28

내첫사랑태지 그게 경호원이냐...진짜~ 어이없네...참나....할말이없다정말~~~ 2004-02-28

약물소녀 제가 당한건 당한것두 아니군요... 님과 우리 태지가 당한거에 비하면..... 오늘 전 그 무늬만 경호원인 그네때문에 압사당해 죽을뻔 했거든요...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이예요... 도무지 안전요원이라곤 할수 없는 무식한 일처리에, 지네가 무슨 그 공연의 왕인줄 알더군요! 프로의식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 한심한 인간들... 그들은 그걸 모르겠지요? 2004-02-28

이젠 너에게 오늘 경호원 진~~짜 심하더군요..욕은 기본이었구 마구마구 밀기까지 했더라더군요.. 2004-02-28

태신 토닥토닥..ㅠㅠ;태지에게 개새끼라니...나참 어이가 엄네..그런 쓰레기가튼것들은 잊고 조은 기억만 남기시라눈... 2004-02-28

해다비[tjyou] 저두 공연 끝나자 말자 얘기 들었어요 ... 화나고 말같지 않아서 기분만 심하게 상한 ......... 음...... 경호원 맞습니까? 경호대상을 경호해야 할 사람 입에서 그런말이 .. 그것도 저렇게 상스러운 말이 ........ 더 생각하고 싶지 않았었는데,.. 2004-02-28

해피매니아 헐~ 요새 경호는 글케 메롱하게 하나?? 머 눈엔 머만 뵌다 더니~. 님 때문 아녜요~. 넘 속상해 마라요. 2004-02-28

지켜줄태지 님아 힘 내시라눈 -_ㅠ 세상엔 정말 별게 다있네요 - 정말 님땜에 태지 그런말 들은게 아니라 그 놈들이 이상해서 그래요 - 힘내세요 ! 2004-02-28

태지랑희선이랑 자기일도 제대로 처리못하는 인간들 ... 인간 쓰레기입니다.. 2004-02-28

하우하우 형도 이글 봤겠죠? 몸에서 전유리 느껴지네요...왜 교주...미친사람취급을 받고 그런 시선을 받어야 하나요..경호원으로서 그런 얘기까지..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2004-02-28

달려라~포스트맨!! 아니 머 저딴 자식들이 다 있어...된장...이글 분명히 대장도 볼거에요..그리고 담엔 대책을 세우겠죠..또한 대장이나 닷컴측은 영원한 우리의 수호대인 TRI 를 왜 빼셨는지 설명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정말 짱난다.. 2004-02-28

BioNicJuNO 저런 계산기 같은..ㅡ.ㅡ;; 썩을 새리들.. 2004-02-28

핑크빛햇살같은태지 뭐 그딴 미친것들이 다 있어요?어제 못갔지만 진짜 열받네요 번호 순 입장 당연하져 절대 이기적인거 아닙니다. 눈물나네요 지가 뭔데 그딴 개소리를 하냐구요 ㅠㅠ 홈페이지가서 다 뒤집어버릴래요 2004-02-28

T에게 님 괜찮은지요.. 진짜 많이 우셨는데..진짜 그 경호원들 짜증났어요.. 너무 어리버리 짱 이었죠.. 도데체 매너두 없구 그 경호업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을정도루 바보가 아닌지 .... 2004-02-28

¿바보vs천재? 참 세상에,, 별일이 다 있네요,, 어이가 없어서;; 뜨아~~ 2004-02-28

바로 너가 힘.. 정말....어제 하루는 우리 티알아이 분들의 그간의 배려와 감사가 절실히 느껴졌어요. 우리 B구역에서도 어찌 바리바게트를 두고 1미터 떨어져 있으라니...헉..몰라도 너무 몰라더이다. 함부로 내밷는 말들 하며.....TRI새삼스레 이분들에게 너무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낀....... 2004-02-28

━DAHEE━ 이런................ㅡㅡ;; 2004-02-28

♡태지만땅♡ 저도 앞번호때라 앞쪽에서 다봤는데여...정말 이번 경호원들 너무 4가지 없고...경우없고 막말하고...정말 싫었습니다.... 2004-02-28

T를 위해서 어째 이런일이...몰상식한...고끼부리미따이나야쯔... 2004-02-28

너는여우같아 쯧쯧.. 막되먹은 것들.. 2004-02-28

씁쓸 어의없네요 진짜.. 진짜 속상하네요..어우...이 싸발면...-_-;;;; 2004-02-28

오뉴월_서리 글로만 읽어도 눈물이 나는데 직접 현장에서 바로 코앞에서 그런말을 들으신 분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어찌해야 좋을지;;; 2004-02-28

아인스 어제 경호원들인지. .하는사람들.. 너무 심했었어요..ㅠ_ㅠ 막 반말로 소리지르고..너무 함부로 대했던..ㅠ_ㅠ.. 2004-02-28

깜찍할태지 참으세요. 정말 나쁜사람들. 2004-02-28

태지사마™ 울지마소... 세상엔 별 사람 다 있는거... 그넘... 암튼..담에 만남 혼내 줍시다... 2004-02-28

잉 in T 너므해... 진짜 진짜 속상하네요... ㅜㅜ 2004-02-28

리베쯔[미예] 어제 오빠볼려구 잠깐 기둘렸는뎅.. 결국에 못보구. 왔지만서두.. 기다리는동안.. 경호몇분이 가시더라구여.. 근뎅.. 얘기하는거 보니깐.. 막말을 하시더군...XXX욕 부터 시작해서.. 정말 왕 실망이구.. 속상하구...정말.. 화가 났습니다.. 2004-02-28

♡메이♡ 이번 경호가 강친였군여...역시나 어딜가도 관객알길 뭣같이 아는 회사던데 진짜 황당하다... 2004-02-28

유령 어제 간사람들 전부 동감할꺼라 믿습니다.. 저도 어제 처음부터 끝까지 경호원들 정말 맘에 안들었습니다......님 심정이해해요.... 2004-02-28

minia 음.. 전 좌석계단에 앉아있었는데요.. 정말 늘 존대말해주고, 미안해 하며 지나가던 TRI 분들과는 천차만별이더군요..계속 반말하면서 밀치고 지나가시고..그리고 오히려 사진기같은것엔 강경대응 못하더군요. 매냐가 울고 매달리니 봐주고.-_-; (지우라고 하는것 같긴 했지만;; ) 2004-02-28

애틋한♥너™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긴 저는 어제 B구역에서 공연을 봤는데 KBS는 바리케이트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더군여,,바리케이트 밑에 깔린 판자도..ㅋㅋ 안보여서 조금만 판자 위에 올라가있으면 어느새 쫒아와서 '내려가라' (바리케이드)'잡지마라'하고.. 기대지 못하게 떠밀더군여, KBS의 귀물인가봐여.. 참..--;; 2004-02-28

치히로 아침부터 이글 읽었는데,,무지하게 열받네요~~~ 솔직히 얘.쟤로 불릴 나이가 있고 없고가 있는것은 아니지만,,,우리 매냐분들 거의 다 20대 이상이고, 야 너...라는 호칭으로 막 부를 수 있는 연령이 아닌데...........진짜 미친 x네요~~~~~~어이 없다....! 2004-02-28

너와함께한 시간속에서 헐;;; 정말 너무하네요..젠장..; 도대체 태지랑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거져?ㅡㅡㅠ 제앞에 경호원은..어제 리허설 보니깐 재미없던데..막 이러고.경호나 잘할것이지.ㅠ 2004-02-28

너와함께한 시간속에서 근데 바리케이트를 잡아야지 .;;;그걸 만지지도 못하게 하나여?? 것도 황당일쎄/ 2004-02-28

T~나야Crystal 마자...나빠.......-_-+ 2004-02-28

{●ㅂ●}Y~김썬☆ 경호원이라는 직업정신은 있는건지...무식하고 힘만세면 다 경호원합니까..이런 덴장!!--^...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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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8

eDge 이새끼 너 뭐랜냐? 그래보시지... 허허..-_-;;; 허허...-_-;;; 아침부터 또 흥분으로 머리 하얘지고...-_- 찾아야합니다 그놈 -_- 2004-02-28

T냉장고 안~순창고추장 맞아여 바리케이트 잡지도 않고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일부러 밀고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괜히 더 밀고 가더라구요 참내 나보다 한참 어린것들이 그러는것 보니까 더 열받네--ㅋ경호원들은 이름표 안답니가 ?? 진짜 열받았어요 2004-02-28

태지가 있기에 이거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겁니까?? 아침부터 참... 어떻게 태지에게 어떻게 어떻게 감히.....!!!! 2004-02-28

날찾지마 좌석쪽 경호원두 입장때 보기 싫음 나가 라구 소리 질러서 짜증났었다눈.. 2004-02-28

[광년이]태지딸*^^* 누구보고 개새끼래?ㅡㅡ+ 썅놈의새끼가..ㅡㅡ+++++++ 화장실갈라고 들어갈라했더니.. 그인간들 계속 반말이더군요!! 어디서 개새끼래!!!!!!!!! 태지앞에서 해봐!!! 입만 드러워서는... 그러고서두 경호하냐? 닥치고 경호나 잘해..ㅡㅡ+ 내앞에서 그랬으면 정말 그 경호 가만 안뒀다눈..ㅡㅡ+ 2004-02-28

[광년이]태지딸*^^* 제가... 승질이... 나서...ㅡㅡ;; 그래도 어따대고 개새끼래!!!!!! 그 경호 찾읍시다...ㅡㅡ++++ 태지보러 갔다고 다 애들인줄 아나~ 반이상이 다 사회에서 인정받으면서 일하는 사람들인데!!!!! 이인간들이 대체 교육을 어케 받은거야!!! 돈만받고 경호만 하면 다야!ㅡㅡ+++++++= 2004-02-28

봄빛햇살눈부신태지 어이가 없네여...아띠....화가 울컥하네여~~그경호업체 어딘지 폭로해버려여..그래서 쫄딱망하게.. 2004-02-28

★깜장별은아★ 야외공연장 쪽두 장난 아니었어요.. 사람이 많은 것두 아니었는데, 바리케이트 발판에두 올라오지 말라구...ㅜㅜ 공연보는데 와서 툭툭 치면서 내려가요!!! 진정 승질이... 2004-02-28

Lㅓ만ㅅr랑할ㅌHㅈl ...바리케이트 발판을 밟지 말라고 절대 기대지 말라고..진짜..황당 하더구만여... 자기네들이..잡고 있을꺼니까... 아무리 스텐딩 공연이 첨이라 하지만... 역쉬..KBS엿다는.. 2004-02-28

&여비& 뭐먹구자랐길래 말을 고딱으루밖에 못한대? 미친.... 2004-02-28

★☆판타지스터™★☆ 참나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 열바더ㅠㅠ ㅠㅠ ㅠㅠ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로 일해서 돈 벌어쳐먹고 사는지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참나.. 우쒸!!!! ㅠㅠ 2004-02-28

고민정 어디다 대구 막말을 하는건지 참.... 너무 황당하고 어이 없구... 아~~ 스팀받네 진짜.. 2004-02-28

T형결혼해줘(つ_と)™ 음...지적이 필요한 경호원같군요...흠...-_-... 2004-02-28

콘칩 강친이었구나~ 어쩐지.. 2004-02-28

태지의 숨겨진 여인~♥ 어머~~ 어머,,, 님.. 정말 속상하셨겠네여..저도 울화가 치밀어 오르고 눈물이 나네여..어떻게 경호한다는 사람이 그런 말을 서슴치 않고 매냐들 앞에서 할 수 있는지... 정말 경우가 없는 사람이네여.. 눈물나여.. 화가나서..울 오빠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인간에게 그딴 소리를 왜 들어야 하는지... 글구 그 경호하는 사람 상대 안하신게 다행이에여 2004-02-28

태지의 숨겨진 여인~♥ 그렇게 막말하는 사람이 바른소리 하면 가만있겠어여? 정말 화나네여.. 2004-02-28

죠을태지 +ㅁ+진짜,,;; 스팀뿡뿡,-_-+ ㄱ1분 폭싹 상하는군,,; 2004-02-28

INDYLADY[권C] 헉;;;;;;;; 2004-02-28

[유사품]fandom 이러언~~~제기랄!!!!!!!!!-_- 2004-02-28

★태지보쌈 시펄!!!!!!!!!!!!!!!!!!!! 진짜 승질나네여... 경호원 불러와~~~ㅠ.ㅠ 2004-02-28

◆maya 보라색심장◆ 된장.. 그런 막되먹은 경호원들 가만두지 맙시닷!!!!!!! 2004-02-28

해동머리 ;;;;; 정말 듣다듣다!!!!!!!!!!!!진짜 배워먹지못한... 나이 헛먹구, 헛살았네여.. 어디다 대구......사과 받아야하는데!!!! 2004-02-28

태지바다 그런데 이제목 바꾸면 안될까요? 요즘 닷컴제목들 내용과는 다르게 오해소지가 있는 넘 자극적인 글들로 올라옵니다 ..태지오빠가 읽을까봐 겁날정도로. ..! 님기분 백번 이해하구..속상하지만..이글을 대장은 안읽었으면 좋겠네요. .. 2004-02-28

이제부터시작이야 엄머 왠일이니...-_-; 반말도 모자라 욕설까지 난무했다니... 그것도 태지한테 개새끼? 교주? 허 진짜 어이없어서... 정말 인간자체가 글러먹었네요, 원래 대화가 걔네들은 욕인가봐요 그런애들만 뽑았나? 우끼고 있네 진짜... 님 충분히 이해하겠어요... 저 같아도 울었을 거 같네요... 2004-02-28

여우같은것들!! 정망 나쁜 넘들이네요~~ 어쨌던 태지를 경호하고자 나온 것들이 그런 정신으로 강아지 하나 보호 할수 있겠어요?? 정말 제목에 들어간 욕을 누가 들어야 할지~~정말...님 진정하세요!!! 똥 밟았다고 생각하세요~~ 2004-02-28

yul-납치대기중! ㅋㅋㅋㅋㅋ아니 뭐 그딴새끼가 다있어.ㅋㅋ나원참..나원참..ㅋㅋㅋ나원참.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ㅋㅋ 2004-02-28

쇠니 헉! 정말 경악스러운 매너군요..평소 대장이 왜 TRI만 쓰시는지, 또 매냐들 조심스레 대할것을 당부하시는지 알것 같슴다..에이! 못된넘 같으니라구..유매님, 진정하세요 토닥토닥.. 2004-02-28

빨강머리사랑 b구역도 만만치 않았다는..보통 바리케이트 밖에서 보면서 정렬을 하는데 바리케이트안에 들어와서 잡고 엉덩이로 밀고 우린 잡지도 못하게 하고 모 어쩌자고... 그리고 중간에 경호원들 막밀고 들어와서 앞으로 가지 말라고 그게 더힘든데..더 우낀건 경호나 잘할것이지 뒤돌아서 우리한번 보더니..완젼 싸이코 보듯이 그런 눈빛이었다는..우리한번보고 지네들끼리 속닥거리 2004-02-28

빨강머리사랑 고 웃고..정말 경호원떔에 최악의 기분으로..본..바리케이트 쪽엔 한계단 높이 올라가 있어서 경호원말 올라가 있으니 그 머리큰 아저씨 땜에 무대는 제대로 보이지도 안쿠.. 정말 경호원만 빼면 정말 돈주고도 아깝지 않을 공연이었을것을.... 또 생각하니 열받네....TRI가 보고싶은....엉 엉 .....ㅠㅠ 2004-02-28

넥타이、맨、미친광대! -_ - 난 열받아서 물 뿌렷다는 -_- 2004-02-28

낳낳낳 .,.재수없군 2004-02-28

빛과소금 헉.. 주둥아리 꼬매야겠네 ~ ㅡ.ㅡ 2004-02-28

태지의힘그리고내손의힘 정말 그랬던 것입니까?? 바리케이트를 왜 못잡게해요?? 저삼백번초반이었는데 운좋게도 들어가는 오른쪽무대(태지오빠가보믄왼쪽)앞쪽바리케이트 잡았었는데요.저희쪽은 사진찍는 기자도있고,경호원초자인지 쳐다만보고 입다물고 있던데..그덕에 정말 낑겨죽을뻔했지만...그런 미친노무쉐이를 봤나!! 어따대고 욕질이야!! 이런신발같으니라고!! 2004-02-28

영원할,,..T 그경호원얼굴에 뭐...라도 배고싶네요 .. 이런 신발끈.....!!!!!!!!!!!!!!!!!!! 2004-02-28

천상나의태지 18...경호원 새끼들..개XX.내가 있었으면 그18XXXX는 죽었어... 2004-02-28

SHOULIAN 십장생들. 2004-02-28

천상나의태지 이글 퍼가도 될까요?? 경호 홈쥐에 올리고 싶은데.//// 2004-02-28

황제태지 심하다... 진짜... TRI가 그립네요,,, 2004-02-28

맑은날 저도 그 경호원들떔에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공연내내 그리고 끝나고 나서도 너무 심하게 매냐들을 대우 하더군요.. 정말 짜증나서 계속 성질났었어요..ㅜ.마구 떄려주고 싶었던걸 참았답니다..ㅜ. 2004-02-28

라해로꾸꺼 아......정말 열받았겠구나.....이런...기분풀고....그런 나쁜넘들은 기억에 담아두는게 정신건강에 안좋아....싸가쥐..없는것들.......퉤퉤~~ 2004-02-28

[절파]짱이 어제 진짜 경호원들 생각하면 완전 짜증이었다죠.. 아우. 막 욕나와... 2004-02-28

같이죽자..태지야.. 왜.. 이번에 티알아이가 안한건지.... kbs는 이런 공연해본적도 없으면서 나서려한거 부터가 잘못됐다는.. 2004-02-28

한유진 경호원이면 경호원 답게 행동해야지 안나요>? 정말 어이없네여 2004-02-28

류미끼 어제의 경호업체 말많을줄 알았다네...전 A구역 지정석이었거늘 그눔의 경호업체 한 뚱땡이가 번호가 필요없었던 좌석을 보며 우왕좌왕하던 우리들을 보고는 빨랑빨랑 아무자리나 엉덩이 붙이고 앉으라는 식으로 행동을 하질않나..앞쪽에 한무리가 밑으로 더 가까이 가려다 자리가 왼쪽사이드니까 다시 올라오며 가운데 자리로 공석을 메우려 올라오니까 "니들 빨리 안앉으면 퇴 2004-02-28

태지안에 어제 경호원들 싸가지 밥 말아먹었다눈; 나이두 어려보이는데 나두 어리지만;; 2004-02-28

류미끼 장시켜 버린다"고 까지 하며 그 뚱땡이 얼굴가죽이 실룩거릴 정도로 한마디로 지랄을 떨었다우...참고로 전 나이가 태지보다 쬐끔 위인지라 그 자식 우리애들보구 반말지껄이는 꼴두 참기어려운디...돈많은 울사장꼬드겨 그 경호업체 사달라그래서 버릇부터 고쳐놓으까부다... 2004-02-28

바둥바둥바둥 어이없어.. 어따대구 욕이야!!!-_- 2004-02-28

태지언니™ 어제 정말 짜증났다눈... 제가 A석인데 제앞줄을스텝이라고 한줄을 쫙 차지하고 앉아있더군요... 것두 앉아서 잠 잘 자더라구요... 어이없어서... 다른 매냐분들은 자리가 없어서 계단에 앉아있는데... 경호원두 넘 싫었다눈... 2004-02-28

華月 헉!!!!!!!!!!!!!!!!!!!!!!!!!!!!!!!!!!!!!!!!!!!! 이런 개삐삐- 같은 경호원을 다 봤나!!!!!!!!! 2004-02-28

태지사랑널스 2004-02-28

honey~ 아침부터 열오르시고 --++ 그쉐이들 반말찍찍할때부터 아라봤다눈 야야 거기서 --;; 2004-02-28

☆태지이슈☆ 헉;;;;;;;;;;; 이 글 읽는 내내.. 정말 저도 화가 많이 났어요 ㅡㅡ;;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경호원들 정말 맘에 안드네요~ ㅡㅡ;;;;;;;;어제 공연을 못가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그래도 심하게 어이없는 -_-;;;;;;;;;; 2004-02-28

Taiji&Jiny 울트라 펀치로 심판해 주십쇼! 2004-02-28

서도령잡는춘향이♥ 아.......진짜 이런일도 있었구나...............진짜;; 어이가 없다..ㅠㅠ 개새끼래...-_ㅠ 으씨.. 2004-02-28

태쟈~~우유먹자! ....가슴이 미어오네요...울컥...할말이 없네요! 2004-02-28

열녀났네~~*^^* 우씨 정말 화가나서 눈물이 나오네요....그사람들 골백번은 죽었다 깨어나도 태지 발톱에 낀 때만큼도 가치없는 주제에...!!!! 2004-02-28

maina 우라질 개새끼들 씨발 지네가 뭐잘낫다고 지랄이야 씨벌넘 능력없으면 입닥치고가만히잇지 개쉐이 미친놈 매장당하고싶냐, 매냐가 몇만인줄알어? 개새끼 죽어버려 아가리 찢어놓고 싶어 니네귀는 솓가락으로 파줘야 말을듣냐 니네눈은 우는거 안보이냐 시력-10도 않되나보지? (독타400타를 넘나드는중) 2004-02-28

사과향ⓣⓐⓘⓙⓘ *새끼!!!!!!!!!!!!!!!! 정말 재수없네요 2004-02-28

maina 죄송합니다 심하게 흥분햇습니다.-_- 2004-02-28

영원지기*은혜*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던 것은 오로지 태지와 넬 피아 휘성 세븐 이들의 공연뿐..울지마요...님 마음..충분히 이해해요..제가 그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100% 이해한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제가 님과 같은 일을 겪었다면..전 아마 태지의 이름에 먹물을 뿌릴만큼...심하게 했을지도...전 님이 자랑스럽네요^^ 2004-02-28

요술봉★:.:☆태지인 아..................................................혈압 올라.......................도대체가..............그게 경호하는 사람의 자세인가...............!!! 2004-02-28

[최후비밀^^] 에구..읽으면서도 제가 눈물이 나네요..어떻게 저런 개념없는 인간들이 있습니까..그쪽 사원교육 똑바로 시켜야겠군요....어디다 감히...이런 덴쟝....ㅡㅡ^ 2004-02-28

자이가르니크 효과 정말 기가막혀서 원....정말 좋기만한 공연이되도 넘 우리에겐 1초가 아까운데 정말 황당한일로 즐거운 공연을 망치다니 정말 용서가안되네여 둘대장이 니 아들이니? 이새끼저새끼하게..정말 화가나네여 2004-02-28

태지교사 경호원이라면 경호하는 대상이 어떤 사람이던간에 진심으로 보호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직업의식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사람들이구만..저런것들을 경호원이라고 월급을 주는 대한협회가 불쌍하다ㅡㅡ 2004-02-28

[최후비밀^^] 아...생각난거 또하나...어떤분이 '서태지컴퍼니 스탭'이라는 완장을 차고 카메라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요..경호원들이 막 막는거에요..절대로 촬영못하게 되어있다구..아니..주최자가 촬영못하면 누가 촬영한답니까..ㅋㅋ..개념이없는 경호원맞습니다.. ..쯧....어떻게 사진촬영은 잘 하셨는지..궁금하네요... 2004-02-28

miya^ㅇ^ 신발끈^^; 어이가 읍네여~~~지금에야 컴을 보구있눈데 난리도 아니군여>>> 2004-02-28

ZION KBS 경호원들 정말 개싸가지들입니다. 외부공연 B석에서도 그들의 횡포는 심했다죠..전 승질 안 좋아서 아마 그 자리에서 박터지게 싸우지 않았을까 싶네요..태지 이미지도 있지만 그들의 작태에 펀치를 날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싸가지 없는 것들..흥!! 2004-02-28

T-ARMY요원SUAD 마자여,,저두 직접들었어염,,심하게 기분 다운되더라구여 님 힘내자구욧!! 2004-02-28

지정석매냐 대한경호.............. 뒷통수 조심해라~ 2004-02-28

☆어머님태지를주세요★ 아.. 이런 신발 계산기 같은.. 울 대장한테.. 어디..!! ㅡ.ㅜ 글읽다 울었어요.. 토닥토닥.. ㅇ ㅏ.. 울 대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서.. ㅜ.ㅜ 언제나 웃어주는.. 울 대장.. 울 대장.. 이걸 알았다면 분명 집에서 울었겠죠.. TRI한테 다 이를꺼야! ㄷ ㅏ!! TRIㅇ ㅕ~~ 우릴 지켜줘요~~!! 님 잘 참으셨네요.. ㅜ.ㅜ 2004-02-28

[T]BBOGA~♡ 정말 마니 속상하셨겠어여...한번 물어보고 싶네요...자기네한테 우리가...새끼새끼...그러면 기분이 어떨지 물어보고 싶네요... 2004-02-28

taijiju 저두 b무대였는데 들었습니다... 나중엔 할 말이 없더군요... 눈 부라리면서 엉덩이로 밀더라구요.. 2004-02-28

Lina 우리 팬들, 다 20대를 훨씬 넘긴 나이에, 사회에 나가면 다 한몫하고 사는 어엿한 성인인데, 그런 되먹지 않은 사람들에게 반말찍찍 듣는것도 심히 기분나쁜데, 그 경호원들 정말 예절이라곤 전혀 없군요. 그네들은 태지팬이라면 무조건 머리속에 아무 생각도 없는 철없는 10대 소녀팬으로 생각하는건지...정말 생각할수록 기분나쁘네요 2004-02-28

구리구리 S석 스탠딩한 언니가 경호원이 태지욕했다고 해서 놀랐는데 그 말 듣고 우신 분이셨군요. A석 좌석때문에 경호원들하고 싸움도 났었다고.....제가 200번대 제일 앞이었는데, 서로들 '아~마구잡이 추첨이 아니라 순서가 있나봐'라고 그제서야 씨부리던걸요.-_- 2004-02-28

안드로메다b-192행성 아 ..열받네 ... 경호원 빙신 돌대가리 쉐끼들 !!!!!!! 아 ..열받어.. 2004-02-28

♡태지사랑끝까지♡ 직업정신 하나도 없는...완전...머리가 텅빈 사람일거예요..ㅜ.ㅜ 2004-02-28

해피엔드일태지 덴장................. 2004-02-28

기봉c 어제 이상한 경호원 정말 많았어요. 님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너무 속상해요. 2004-02-28

태지위해 누군지 얼굴이라도 봤으면 수배령 내리는건데..아주... 일도 못하구로...입을 꼬매버릴까부다..어우~ 열받아... 2004-02-28

★구구콘★ 어제 경호원들 최고로 난잡했었죠..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말은.. 놈들..미친... 2004-02-28

신비태지 물 달라니깐 황당해하던 경호원 얼굴 넘 웃겼어요... 2004-02-28

신비태지 김실장님도 불안하셨는지 몇번이나 바리케이트 쎄게 밀어보라구...그런 애들인줄 알고 못 믿어우셨나 보군여... 2004-02-28

소리공주(성희) 그사람들 진짜 경호원들 맞답니까... 조폭인데 옷만 갈아입힌거 아니랍니까... 이런 십원짜리 같은것들..... ㅡ.,ㅡ 2004-02-28

찢겨진ㄴH날ㄱH ㅋㅋㅋㅋ 왠일이래요 개새끼가 뭐랍니까? 지들은 그럼 말새끼고 돼지새끼들이랍니까? 누구한테 욕을 합니까. 그리고 노래 부르다 보면 그쪽으로 갈수도 있는걸 가지고 원... 자기가 경호원이면 답니까? 진짜 지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이네 2004-02-28

이다. ........... 2004-02-28

바이올렛7277 정말..속상하네요... 2004-02-28

[요술봉]C양 너무 황당하네요.........................기분 많이 상하셨겠어요..ㅠㅠ 2004-02-28

채팅폐인 님 기분푸세요... 속상하지만............ㅠㅠ 2004-02-28

Rocke.Taimin 저두 1번분 근처루 옆쪽에있엇는데...글쎄 바리케이트에서 50센티미터쯤 떨어져 서라구 하더군요...바리케이트 무너진다구요..그말대루하면 바리케이트 무너지기전에 매냐들 먼저 무너지죠..대체 경호의 개념이 업슨 분들...에이~! 2004-02-28

goose pimples 저는 "좃나 말 안듣네 씨팔"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태지 나왔는데 앉으라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2004-02-28

by태지 진짜루 너무 ㅉ증나는 사람입니다.. 아니 사람두 아니구... 진짜 공연 경호 한번두 안해본 사람인가봅니다..아웅 속상짱나요,,,, 2004-02-28

°о☆태지눈부처☆о° 휴.... 정말 멋진 공연이었는데 그 경호원들만 빼면..... 그 경호원들 도대체 무엇을 경호하려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더군요.. 막말만 아니었음 그래도 참아넘겼을텐데... 경호 업무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예의란 건 찾아볼 수 없는 사람들... 2004-02-28

◆ 붉 은 장 미 ◆ ★★ 헙 ~~ 이론 이론 ~ 경호원들 정말 ... 고운말만 쓰고 싶었는뎅 ...이론 덴장 ... 신발 계산기 같은 넘들 ......... 아 넘 속상하네요 ... 님 토닥토닥 ......... 2004-02-28

Taiji심장은내것 정신나가고 배려도 없는 경호원입니다-_- 경호원이 뭡니까!!!! 보호해주라고 있는거지!! 누가 욕하라고!! 경호원이라고-_- 님 너무 억울해마요-_-.. 울지마요 ㅠㅠㅠ 경호원들은 사람을 보호하라고 있는거지 대놓고 남욕하라고 나놓은 안티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케이비에스 정말 사람을 잘도 골라쓰는군요??.. 무엇을 빋고 경호원같지않는사람을 경호원으로쓰는지 2004-02-28

*우주여행^^.* 왜 이런 무시를 받아야 하는지...ㅜㅜㅜ 2004-02-28

태지만이내세상![희야] 나도 어제 경호원들 영..싸가지들없었음..우리를 꼭 정신나간 애들 취급하고 2004-02-28

★~맑은T사랑~★ 진짜 어이가 없네요!!!! 생각할수록 스팀 돈다눈... 2004-02-28

태지인형ⓐⓛⓘⓒⓘⓐ 그렇다구..티알아이두..그다지 머... 휴.. . 태지매니아로 사는거 이해하는 사람들은.. 태지매니아 뿐이죠.. 2004-02-28

콩이 에고... 그런일이... 님... 기운내시고... 도대체 어디인지... 참으로... 허허... 참 별 이상한 놈들한테 욕을듣다니... 열받고 속상하지만... 기분푸세여... 2004-02-28

태지껌딱지 정말 이해하라는 말밖에 못하겠습니다.... 배운게 없는 XXX .. 우리회사에도 경호원이 있지만 차원이 틀리군요... 그건 개인 자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운차리세요 그사람들 그런말했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까요 --+ 2004-02-28

복덕방주인장 매냐들이 공연보러갔지 욕먹으로 갔냐구여~~~!!!!ㅡ_ㅡ!!아진짜 꺤다!@!@! 2004-02-28

ㆀ태지파수꾼ㆀ 진짜 화나셨겠네요; 전 공연은 안갔지만.. 정말 짜증나네요. 지금 욕 막튀어나오는데 차마 쓰기도 그렇고.. 진짜.. 어후~....................... 아악!!!!!!!!!!!!!!!!!!!!!!!!!!!!!!!!!!! 2004-02-28

종이비행기™ 저도 열받았었는데-0-;;;; 그사람들 스탠딩에서 좌석으로 내려오는데 지키지도 않고... 막 화내고-0- 진짜 재수 없었죠... 티알아이가 넘 그립더이다..ㅜ_ㅜ 2004-02-28

지존의 M양^^ 저도 거기 있었던 사람 표정보고 넘 화났어요..우리가 노는것도 완전 못봐주겠다는식으로 X씹은표정하고있었음!! 2004-02-28

같은하늘아래~ 진짜 화나네요!! 전 성격이 못되서.. 대장한테 욕하는 거 직접 들었으면.. 그 X한테 똑같이 욕합니다.. 때리면.. 그대로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그런 X는 끝까지 용서안합니다.. 지가 뭔데?? 누굴 욕해?? 세상사람들 100명, 흥!! 10명에게 조차 사랑못받을 인간이.. 어디서??!! 2004-02-28

같은하늘아래~ 열받네..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전화번호 추적해서.. 그 인간 상사에게 말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때문에 사설경호 = 조폭처럼 인식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의뢰인에게.. 진짜 열받네요.. 이름 공개해주세요.. 2004-02-28

태지눈빛 그 노무 시키. 나한테 데려와여! 콱.. 밟아버려야겠다 2004-02-28

chrice72 정말 너무 속상하고 황당하네요....대장과 매냐들에게 어찌 그리 심한 욕설과...흥분흥분~~~~ 2004-02-28

┗축복된 인생┛ 진짜 짜증나군..하지만 태지가 알아야한다는건 그닥 동의하지 않네요.태지가 알아서 어쩌겠습니까? 앞으로 그 경호원 쓸일도 없을텐데..오히려 이런사실에 기분 심히 불쾌할것같네요. 근데.그 경호원.진짜 미쳤군.ㅡㅡ 2004-02-28

임회장 저.. 개**!! 예전에 6집때 기자가 하는 말은 들은적 있다눈.. ㅡ,.ㅡ;;;; 그땐 아마 태지오빠도 들었을듯... 정말 그때도 속뒤집어졌었는데... 된장... 아~ 님 글 읽다가 또 속뒤집어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4-02-28 


 

영심이 I 2012.03.28 (13:57:41) I 추천 0
헛;;;이런 일이 있었다니;;
shine-y I 2012.04.05 (17:36:41) I 추천 0
당연한 결과였습니다....진정 멋찐 매냐들입니다
밀당의달인 I 2012.10.28 (01:19:40) I 추천 0
진짜 나쁜놈들...
우리는 TRI 아님 안되겠어요.
앞으로도 이런일 두번다시는 없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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