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장품은 바로 요 티켓!!!!웜홀 티켓이에요..
왜냐면......
웜홀이..제가 태어나서...그리고..한 연예인을 좋아하면서..진짜 처음으로 가고..
제돈주고 간..첫 콘썰이었어요...ㅎㅎ처음 콘서트 간건데..
당시에는 너무너무 너~~무 떨리고 좋았구요.물론 웜홀의 분위기도..!!한몫했죠..
그래서..웜홀을 기반으로 해서..저는...공연은 무조건!!될수 있는한!!가게 되었어요..
그리하야...뫼비우스도 거의 반출.......없는 사정에 반출 했었드라구요..티켓 뒤져보면서..
무수한 뫼비우스 영화티켓과 심포니영화 티켓 그리고 공연들 티켓속에서..발견했어요..
거의 3년이 다되가는데 그래도 아직 깨끗하네요!!!!!!ㅋㅋ정말 웜홀잊지 못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