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 돌려서 끼우는 묵직한 탁상달력.. 정말 멋지고 신선했죠~
달이 바뀔 때마다, 나사를 풀었다 조였다 하는 건 아주 쬐~금 귀찮았지만요 ㅎㅎ
한참 지난 아직도 액자처럼 사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