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음반 나올때, CD는 레코드가게에서 예약증을 나눠주고 예약을 받았습니다.
공식적인 예약판매의 시초가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 티켓 받고 얼마나 가슴떨려 했었는지...
그땐 그저 친한 레코드가게 주인에게 내꺼 꼭~~좀 하나 빼달라는 부탁이 다 였을때니까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