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아카이브
업로드
 l  TV  l  라디오  l  신문  l  잡지  l   l  기타  l  BSI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김철 매니저 (기타)
by 롤롤
조회 1740 (2014.06.14)  
날짜 1996-01-31 
시기 은퇴 
출처 나우누리 T&B 
link  
원글쓴이  
『서태지와 아이들 팬클럽-그들만의 이야기 (go TAIJI)』 2752번
 제  목:[정보]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김철
 올린이:이혜린  (박현숙  )    96/01/31 20:38    읽음:194 관련자료 있음(TL)
 -----------------------------------------------------------------------------
제가 직접 간것이 아니구 제 친구가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학교 내에 들어가는 바람에 태지들은 볼 수 없었지만 김철을 만났답니다

태지가 그 동안 앨범 작업하면서 몇 차례 쓰러졌다네여..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쉬고 싶다고.. 그렇게 말했데여..

그리고 신경성 위장병이 위험수위를 넘어서 은퇴시기가 빨리 앞당겨 졌다네여

(저번 볼륨에서는 태지의 거짓말...흑.. 김철이 그랬네여..)

그리고 멀리서나마 태지들이 빠져나가는 걸 봤데여....

태지들이 타고 다녔던 차를 이용한 것이 아니구 일반 허름한   그레이스였나.. 차종

은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런 종류의 차였다고..

그리고 태지가 경호원들에 둘러싸여 빠져 나갈때 얼굴도 들지도 않고 계속 푹

숙이고 울면서 나갔데여..



『서태지와 아이들 팬클럽-그들만의 이야기 (go TAIJI)』 3748번
 제  목:[정보] 연희동 집 팔렸습니다..
 올린이:이혜린  (박현숙  )    96/04/24 02:13    읽음:182 관련자료 없음
 -----------------------------------------------------------------------------
제 친구가여.. 어제 연희동 갔다 알게 된 사실입니다.

연희동 팔려서 집 수리 중이라구...

불로 많이 테운다던데....

마침 태지 아버지께서 거기 계셨데여..

그래서 몇가지 물어 봤다는데..

은퇴 한 달전에 태지오빠가 아버지한테 은퇴한다고 말씀 드렸나 봐여..

그래서 아버지께선 여태까지 쌓아온 명예와 부는.. 그리고 팬들은 어쩔 꺼냐구

그러니까...

돈이고 뭐고 냄새나는 곳에서 더이상 지내기 싫다면서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데여..

그렇게 말했다는 군요...

아무튼 가슴이 아프군요...

연희동 마저...

연희 경찰서에 태지오빠 옛날 사진 많이 있다는데 가서 가져 오세여..

필요 하신분...

흑.. 찌뿌둥한 하루네여...


흑.. 처음에 기자회견 시작할때즈음 에는 팬들이 다른 모 호텔에서 기자회견 할

것이라고 해서 다들 거기루 갔더라고 해서 기자회견 끝나고 팬들이 아주 많이

왔데여.. 애들 막 주저 앉고 울면서 태지오빠 불쌍하다고...

흐.. 정말 왠 날벼락인지...

그럼..

내 생에 가장 처절한 날... 태지가 우는 모습을 보았다..
 l  TV  l  라디오  l  신문  l  잡지  l   l  기타  l  BSI
번호 시기 분류 제목 날짜 조회
248
6집
기타 6집 컴백 LA공항 목격담
2000-08-29
1632
247
6집
기타 1미터 앞에서 본 얘기(6집 음악캠프 사녹)
2000-09-25
1588
246
6집
기타 마이클럽에 올라왔었던 태지 에피소드 2
2002-04-02
1713
245
4집
기타 친구에게서 들은 괌 에피소드
1756
244
7집
기타 새우깡 에피소드 3
2004-02-11
2404
243
3집
기타 방송반 친구들을 1시간 넘게 기다려주었던 태지보이스 1
1454
242
2집
기타 **에게...태지라고? 1
1519
241
6집
기타 6집 대전공연 식당에서 본 태지
2001-01-10
1863
»
은퇴
기타 기자회견장에서 만난 김철 매니저
1996-01-31
1740
239
6집
기타 중식당에서 오빠 본 이야기
2002-11-15
1481
238
6집
기타 미국에서 태지 만난 택시아저씨
2001-01-01
1548
237
7집
기타 로보트 MV 촬영 목격담
2004-02-09
1460
236
은퇴
잡지 캔디아이스, 자유시간 서태지와아이들 광고 에피소드
1996-02-07
2601
235
은퇴
기타 1.31 채송아가 말한 에피소드
1997-02-01
1698
234
4집
기타 태지누나와의 대화
1996-01-06
1802
233
은퇴
기타 태지오빠와 처음 손잡던 날ㅋ
1996-07-15
1544
232
은퇴
기타 태지들을 첨으로 본 날
1996-07-16
1446
231
은퇴
기타 태지와의 한때 in 제주도
1997-06-18
1837
230
은퇴
잡지 저도 가끔 쓰러지곤 해요...
1997-01-24
1691
229
은퇴
기타 담벼락 태지(?)의 답시
1997-10-05
1757
Tag

Top
ID
Passwor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