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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앨범 감상문 (리뷰&평론&추천글)
by stj1103
조회 560 (2017.02.07)  
날짜 2009-08-25 
시기 5집 
원본출처 나우누리 (1998/7) 
원글쓴이 류성원(영혼기병) 
원글링크주소 http://www.taijimania.org/zbbs/view.php?...amp;no=108 
첨부파일 태지앨범 감상문_류성원_2009-08-25.txt 
태지앨범 감상문                               류성원(영혼기병)   
                                                                                                           2009-08-25 23:05:03, 조회 : 450, 추천 : 96 
 


태지 앨범에 대해 글이 많이 올려져 있기에 나도 한마디 쓴다
솔직히 태지의 음악에 대한 감상문을 여기서 쓸줄은 몰랐지만

take1 
너무 좋다. 전의 슬픔아픔에 연장선에 잇는것 같은 것 같은 느낌이다
남들은 스매슁 펌킨스 음악과 많이 비슷하다고 하는데 난 솔직히 모르겠다
보컬의 엔지리어링(맞나?^^;)이 많이 틀려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아직
스매슁 펌킨스에 대해 많이 아직 정립이 안돼어서 그런가?
하지만, 스매슁 펌킨스가 어쨋든 굉장히 좋다고 생각된다. 
들으면 들을수록 몽롱해지는 느낌도 들고, 그리고, 태지 자신의 스타일도 
많이 살렸다고 생각이 든다.

take2
하드코어에다가 신디로 맛을 낸 음악이다
솔직히 신디사이저인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중간에 삽입되는 그 부분이 압건이다
노래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고 기타의 연주와 대조가 되는 부분이다
서태지가 이 음악을 복고적인 사운드와 기계적인 사운드를 복합해서 신구의 대립을
나타래려 했다던데 기타연주를 구 신디연주를 신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다

take3
솔직히 이번앨범에서 이 노래는 개인적으로 별루다
너무 리듬이 세풀투라를 연상시킨다.
태지 자신의 스타일도 제대로 못 살린것 같기도 하고......
노래가 좋든 나쁘든 난 이 노래에 후한 점수는 안주겟다

take4
넘 괜찮다. 얼터긴 한데 새롭게 연주를 한것 같다
기타 연주도 재미있게 연주를 했다.
솔직히 표현을 하긴 어렵지만 
좋다.
하지만 태지의 이번 앨범이 보컬보다 연주에 비중을 두는 만큼
이 노래도 보컬 소리가 적고, 연주하는 부분이 많다

take5
괜찮다. 하지만, 이런 저런 할 말은 없는것 같다.
왜냐하면, 그냥 태지 자신의 스타일을 살릴려한 것 같으니까
take4같은 경우에는 불협화음도 멋들려지게 사용햇
지만, 이건 태지가 맘 편하게 만든노래인것 같다.
그래서 노래가 전체적으로 편하게 들린다. 물론 락이긴느 하지만......

take6
이것도 take3와 같이 맘에 안드는 음악이다.
태지 자신의 스타일을 못 살린것 같다.
너무 그린데이나 이번에 락음악제에 수상된 '난 바보다'라는 음악과
많이 유사하다. 아니 그 음악의 냄새가 세워 나온다
노래느 좋긴 하지만, 너무 그린데이를 따라한 것 같아 맘에 안 든다. 

함편 태지 음악듣고 감상문을 적긴 했지만. 좀 힘들군
내가 몇노래가 안좋다고 했는데 뭐 이제 태지가 컴백을 했고
음악을 그만 두지 않고 다시 시작하니까 더 좋은 음악을 만들거라 믿는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서 컴백앨범을 발표했지만, 다음에는 꼭
미국진출을 하길 바란다. (무릇 남자란 큰물에서 놀야야 하는 법이여^^)

crom in England.  taiji in America?

출처:나우누리 (1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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